[금요저널] 광명시 공공급식지원센터가 지난 5일과 12일 평생학습원 시민의 부엌에서 열린 관내 청년 대상 식생활교육 ‘청년, 헬 푸 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바람직한 식생활 문화를 실천하며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식생활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14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관내 8개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수능 당일 많은 이동으로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시험장 주변의 원활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이뤄진다. 각 시험장에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15일까지 김장용 식재료를 제조·판매하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김장철을 맞아 김장용 식재료 소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김장용 식재료 안전성 확보와 위생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계획됐다. 시는 △부패·변질된 원료 사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평생학습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숙의의 장을 펼쳤다. 시는 지난 12일 평생학습원에서 ‘광명 평생학습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2024 광명시 민관협치 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광명시 협치기구인 협치실행위원회의 민관협
[금요저널] 광명시가 내년부터 공공자전거를 도입한다. 공공자전거는 공공 목적으로 구축한 자전거 공유서비스이다. 시민 편의와 교통 수요 분산,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여러 지자체가 도입해 운영 중이다. 시는 이달 ‘공공자전거 통합브랜드 개발 용역’을 착수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어르신들이 가을을 맞아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4 어르신 문화체험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등 어르신 30여명을 모시고 김포 고촌읍 일대 아라뱃길을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주관으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2024년 광명2동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악화로 경제가 어려워지고 김장을 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에게 김장비용 부담을 덜고 겨울나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1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2024 지방자치어워드’ 시상식을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방자치어워드는 전국 우수 지방자치 정책과 인재가 한데 모여 지방자치 시대정신을 공유하고 자치의 위상을 드높이는 행사로 20
[금요저널] 광명시가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대비해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 11일 오후 광명시 마음건강센터에서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는 광명시보건소,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관
[금요저널] 광명시가 적극적인 체납처분 활동으로 조세채권 확보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1일 경기도와 합동 가택수색을 시행해 체납액 4천500만원을 현장에서 징수했고 납세보증서 제도를 시행해 체납액 9천500만원에 대한 채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광명시가 광명~수색 고속철도 계획수립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광명~수색 고속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이달 4일부터 12월 2일까지 공람하고 오는 14일 국토부 주관으로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설명회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지난 9일 문화교실에서 초등학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나 작가와 함께하는 환경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연령별 기후·환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등학생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9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인공지능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생 8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초등학생들은 핑퐁 로봇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현 정부의 지방교부세 감세 기조 속에서는 지방재정이 파탄의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박 시장은 11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지방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분권 토론회’에 KDLC 상임대표 자격으로 참석해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