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관내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등 40곳의 가정에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여름철 무더위로 지친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안부를 묻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광명시는 하절기 주요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내 집 주변 고인 물 없애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광명시보건소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모기 유충 제거 방법 중 가장 효과가 큰 물웅덩이 제거를 집중 홍보하는 한편 자체 소독이 어려운 개인주
[금요저널]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광명시 일자리창출과가 주최한 ‘2024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안전·소양 교육’에서 청년 일자리 참여자 120여명, 중장년 일자리 참여자 470여명, 총 590여명 대상으로 정신건강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
[금요저널] 광명시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는 하안주공1~12단지, 철산우성A 등 13개 단지가 정밀안전진단 결과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정밀안전진단은 재건축 사업 추진을 결정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첫 번째 관문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6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59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대상자는 6개 공공일자리 사업에 선발되어 지난 8일부터 근무한 근로자들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업 참여자 필수
[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직업인 멘토링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안종합사회복지관 희망플랜광명센터는 오는 20일 10시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전문직업인 멘토링 ‘드림메이커’를 개최한다. 이날 멘토링에서는 각 직업에 대한 전문 정보를 담
[금요저널] 시는 지난 7월 2일부터 16일까지 세 개 그룹으로 나누어 광명시 소속 직원 350여명에게 ‘탄소중립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도와 실천 의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 정책을 고민하고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6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등 특히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양질의 반찬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위원회는
[금요저널] 광명시는 16일 평생학습원 시민의 부엌에서 시민·학부모로 구성된 ‘친환경급식 지킴이단’과 함께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식재료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날 친환경급식 지킴이단은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유전자 변형 없는 고추장, 간장, 된장 등 전통장과 일반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역 선순환 경제를 이끄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방점을 둔 제3차 5개년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수립에 나선다. 시는 이를 위해 17일 오후 인생플러스센터에서 ‘광명시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광명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16일 광명새마을회관 ‘채움 부엌’에서 직접 만든 삼계탕과 곁들임 반찬, 과일 등을 관내 경로당 2개소와 돌봄취약계층 200명에게 전달했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날씨가 더워 입맛이 없었는데 삼계탕을 먹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어르신 등 취약계층 이웃 70명에게 소불고기를 제공했다.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은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불고기 70인분을 정성껏 조리해 어르신 가구에 전달하며 여름철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불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올해 특성화사업인 “나아가서 우리”의 6회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업은 1인 가구가 서로 어울리는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외로움과 우울감을 해소해 고독하게 지내는 것을 방지하고자 기획됐다. 일상의 대
[금요저널]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위원 14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을 위한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전문가를 초대해 자살 위기에 처한 사람의 ‘신호’를 인식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