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출산 초기 신생아 양육에 필요한 육아용품을 대여해 주는 ‘배냇자리 육아용품점’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자녀 양육에 꼭 필요하지만 대체로 사용기간이 짧아 직접 구매해 사용하기에는 가격이 부담스러운 신생아 육아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5일 한국폴리텍대학에서 ‘웰다잉 지도사 2급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료생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웰다잉 지도사 교육과정은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스스로 준비하는 것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되어 지난 5
[금요저널]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우리 마을 자원재생활동가 리액션’ 사업의 하나로 자원재생활동가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광명 온 동네 복지관 사업인 ‘우리 마을 자원재생활동가 리액션’은 복지 취약계층인 폐지 수집 노인의 사회적 돌봄 강화를 위한 것으로
[금요저널] 광명시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4년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최종선정자 100개소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개선사업은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점포 환경 개선, 시스템 개선, 홍보 및
[금요저널] 광명시가 경기도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건물 에너지 정보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전기, 가스, 열, 수도 등 건물의 에너지 사용량 데이터를 수집하고 건축물의 노후도, 기후정보 등을 활용해 탄소배출량 절감평가를 수행하며 이를
[금요저널] 재단법인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을 위한 ‘2024년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령 전환기 학교에서 실시한 디지털미디어 이용 습관 진단조사와 사이버도박 자가진단 결과에 따라 주의,
[금요저널] 광명시는 25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제74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국가유공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6.25전쟁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금요저널] 광명시는 7월부터 다자녀 가정에 대한 상·하수도 요금 감면을 확대한다. 시는 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사회 우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하수도 요금 감면 대상을 기존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감면 대
[금요저널] 어느 때보다 무더운 여름이 예상되는 가운데 광명시가 폭염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25일 오전 10시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정순욱 부시장 주재로 ‘폭염 대응 중간보고회’를 열어 폭염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정 부시장은 “최근 10
[금요저널] 광명시는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사업의 ‘ESG 맞춤형 패키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7월 18일까지 모집한다. ‘ESG 맞춤형 패키지 지원’ 사업은 광명시 내 중소기업의 ESG 경영 전반에 관한 진단평가, 전문컨설팅, 국제인증취득 지원을 원스톱으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속가능한 도시관리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과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지침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은 지구단위계획의 원활한 운영과 관리를 위해 관계법령 등에서 정하지 않는 세부적인 기준 등을 제시하는
[금요저널] 광명시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자족도시 도약을 위해 마련한 조직개편안이 지난 21일 광명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민선 8기 핵심 공약과 주요 정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조직개편은 광명·시흥 신도시 조성 및 그에 따른 광역 교통망 확충, 생활
[금요저널] 광명시는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인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사업을 추진한다. 지급 대상자는 6월 24일 기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으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4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21일 건강을 생각한 매실청 200kg을 직접 담그는 ‘건강 수제 매실청 나눔 행사’를 진행해 관내 이웃 20여 가구와 경로당에 전달했다. 아울러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바르게살기위원회의 활동과 사업을 소개하고 적극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