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소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이 사업은 어린이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자율방역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지난 20일 발대식을 개최하고 방역 장비 사용 시연, 약품 배부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광명시 철산2동 자율방재단 단원 11명으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은 6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주택가 골목, 공원 등
[금요저널] 광명시 보건소는 여름철 폭염 대책 기간인 5월 20일부터 9월30일까지 건강 취약계층 대상으로 폭염 대응 방문 건강관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간 시 보건소 방문 건강관리 전문인력이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전화로 안부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난 20일 일직동 주민자치센터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시도의원, 유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작년 지역축제에서 대상을 받은 빛가온초 재학생의 국악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경과보
[금요저널]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광명푸드마켓 광명점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이용자 약 230명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관련 퀴즈를 풀면 공정무역 제품을 나누어 주며 공정무역의 의미와 가치를
[금요저널] 광명시 대표 관광지인 광명동굴에서 인기 아이돌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시는 광명동굴의 매력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MBC M 음악 예능 프로그램인 ‘피크닉 라이브 소풍’ 광명동굴 촬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피크닉 라이브 소
[금요저널] 광명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2024년 경기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이번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도내 284개 공립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2023년 실적 기준 도서관 예산 증가 비율, 정서 구성의 충실성, 공
[금요저널] 광명시는 6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반바지로 바꾸는 지구’를 주제로 전 직원의 반바지 착용을 허용하는 ‘반바지 시즌2’를 개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행하는 ‘반바지 시즌’은 체감온도를 낮춰 에너지를 절약하고 유연한 업무환경을 조성해
[금요저널] 광명시는 관내 전기 전자·기계 금속 분야 중소기업에 제품·부품 개발, 공정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비즈네비’ 사업을 추진한다. ‘비즈네비’는 제품·부품 개발, 공정개선에 투입된 총비용의 70%를 연간 850만원 한도까지 지원받는 사업으로 공고일 현재 광명시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9일 사회적경제센터에서 ‘2024년 광명시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 입주기업 네트워킹데이 만반잘부’를 개최했다. 행사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회적경제센터 개선 공사에 대한 논의와 사회적경제 기업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으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9일 인생플러스센터에서 전문 노무사 강사를 초빙해 소규모 사업장 사업주 25명을 대상으로 노동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주들이 몰라서 놓칠 수 있는 노동법을 배우면서 기초 노동 질서 위반 사항, 노동자의 근로조건, 임금 등을 명
[금요저널] 광명시가 한양대학교와 협력해 4차 산업 시대 핵심 기술 분야인 AI 인재를 양성하기로 하고 20일 ‘청년 AI 스쿨’을 개강했다. 청년 AI 스쿨은 광명시 4차 산업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 사업의 하나로 광명시 거주 미취업 청년들에게 AI 교육과 진로지도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GTX 플러스 노선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광명시를 교통이 편리한 탄소중립 대표 도시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시장은 20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에서 “광명시는 GTX G노선은 광역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19일 하안2동에서 올해 세 번째 ‘우리동네 시장실’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시장실은 지역 주민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직접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시장과 관계 부서장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