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지난 6월 9일부터 7월 5일까지 학교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업체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시는 최근 학교급식 김치에서 이물질이 잇따라 발견된 것과 관련해, 식재료 공급업체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유해물질을 사전에
[금요저널] 광명시는 6일 광명극장에서 시 공무원 및 광명도시공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주택공급 방향 설정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광명시의 따뜻한 주택정책’이라는 취지로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할 수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구석구석을 시민과 함께 둘러보며 회복과 성장, 균형발전과 공동체라는 민선8기 과제들을 시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첫 소통 행보인 ‘우리 동네 두바퀴’를 6일 마무리했다. 박 시장은 4일부터 3일간 광명시 전역의 총 25㎞에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사랑의 열무김치 담가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위원들과 유관 단체장 등 10여명이 함께 열무김치를 담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랑의 열무김치 담가주기는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은 4일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에서 수강생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어르신 정책과 추진 방향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박 시장은 이날 특강에서 문화·체육 오락)사업, 광명시 시니어클럽 운영,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 등 현재
[금요저널] 광명시 1.5℃ 기후의병대는 지난 1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민선 8기 박승원 광명시장 취임식에 모여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민선 8기의 시작에 맞춰 탄소중립도시 광명을
[금요저널] 광명시가 한국웰니스산업협회로부터 K-웰니스 도시로 인증 받고 6일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받았다. 웰니스란 웰빙, 행복, 건강 의 합성어다. K-웰니스 도시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웰니스 산업 육성 의지 및 지역주민의 참여도 등 6개 분야의 전문가 심사로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새마을협의회 자율방역단이 본격적인 하계 방역활동을 시작했다.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모기가 증가하고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일부지역에서는 ‘러브버그’로 불리는 털파리의 개체 수도 급증하며 많은 시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 같은 피해를
[금요저널]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폭염에 취약한 중증장애인가구를 방문해 ‘2022년 주거취약가구 폭염대비 에어컨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긴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주거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해 주거환경이 열악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아픈 지구, 미래를 지키는 도서관’ 사업의 일환으로 광명도서관 1층 로비에 이웃과 도서를 자유롭게 공유하거나 교환할 수 있는 북리사이클링 서가를 운영한다. 북리사이클링 서가는 다 읽은 책을 가지고 와서 기증한 후, 서가에 읽고 싶은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4일 광명동굴 안전진단 자문단 5명과 공무원, 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동굴 정밀안전진단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현장 설명회를 가졌다. 광명시는 대표 관광지인 광명동굴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광산 분야 전문가 6인으로 안전진단자문단
[금요저널] 광명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동초 복합시설 내 건립 예정인 어린이 과학체험 공간의 전시콘텐츠 구축 기본계획 연구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착수 보고회는 내실 있는 기본계획을 근간으로 어린이 과학체험 공간을 과학의 원리와 과학 문화의 저변 확
[금요저널] 민선8기 광명시의 비전 및 전략, 목표, 시대적 과제 도출을 위해 지난 6월 23일 출범한 시정혁신기획단이 분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민선8기 시정혁신기획단은 각 분야의 전문가, 실무자를 중심으로 구성기획조정총괄을 중심으로 3개의 분과 19명으로 구성
[금요저널] 광명시는 광명~수색 간 고속철도 건설 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정부는 30일 기획재정부 제 2차관 주재로 '2022년 제 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이 의결했다. 고속철도·일반철도·지하철이 함께 운행 중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