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4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중회의실에서‘2023년 구리시 청소년 성교육강사 양성 심화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프로그램으로 센터에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실시한 성교육강사 양성 기본과정 수료자를
[금요저널] 구리시는 올해 초부터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자 청사 내 부서 재배치 계획을 수립하고 착수 진행에 한창이다. 구리시 본관은 1995년 준공 이후 약 28년이 지나 사무공간 부족과 시설 노후로 인한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를 위해 시는 노후되고 비효율
[금요저널]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8일부터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나의 반려식물과 함께 웃음꽃 피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창동 관내의 개인 후원자분들이 CMS계좌를 통해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10일 보육교직원 180여명을 대상으로 힐링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된 상황에서도 시의 영유아들을 위해 항상 애써 주시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이 영화도 관람하며 그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몰 기한이 연장됐지만 적용받지 못하고 취득세를 납부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급 신청을 접수받는다.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몰 기한은 2022년 연말까지였으나, 2023년 3월 14일에 법 개정·시행에 따라 연장됐다. 이에 개정 기간 감
[금요저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구리시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자원봉사 단체 회원 40여명을 대상으로 ‘그린뉴딜 프로젝트’ 오리엔테이션 및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그린뉴딜 프로젝트’는 자원봉사자들이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에 대응해 캠페인 및 환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관내 결혼이민자들의 자립 지원 정착을 위해 지역기업인 에이에피티로 취업 연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 연계로 구리시 거주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 3명이 정규직으로 취업해 5월부터 출근하고 있다. 백경현
[금요저널] 구리시는 관내 단독주택지 및 소규모 음식점 밀집 거리를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세척·소독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교문2동 단독주택지와 신토평 먹자거리 일대 2곳이며 구리시는 주택이나 업소에서 배출되는 약 260여 개의 음식물 쓰레기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0일 경기도 주관 ‘2023년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기관장 관심도, 미세먼지 발생원관리, 계절관리제 이행실적 등 미세
[금요저널] 구리시는 10일 백경현 시장이 ‘2023 구리 유채꽃 한강예술제’가 열리는 구리한강시민공원을 찾아, 관람객 동선을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행사 전반에 대한 준비사항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백경현 시장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꽃축제인 구리 유채꽃 한강예술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일 약수터 이용자 안전을 위해 형제약수터에 자동제세동기 설치했다. 시는 형제약수터가 관내 약수터 중 이용자 수가 가장 많은 곳으로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자동제세동기를 설치한 것이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9일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부담 감소를 위한 ‘14기 헤아림 가족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중앙 치매센터의 표준화된 내용과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방법과 치매 가족
[금요저널] 구리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전국 799개 중앙부처·지자체·공기업을 대상으
[금요저널] 경기도 구리시는 주민 스스로 공기질을 측정해 청정공간을 만드는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추진한다.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대여 서비스’는 최근 미세먼지 및 코로나19 등으로 실내 생활 비중이 높아지고 환경 유해물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