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백경현 구리시장은 4일 11시 구리시체육관 세미나실에서 한국노총 경기동북부지역지부 주최로 열린 ‘제133회 노동절 기념식’에 참석해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표창을 전달했다. 백경현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산업 발전과 자랑스러운 노사문화 정립에 대한 공로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역발전의 원동력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적극적이고 다양한 체납징수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는 현재 구리시에 500만원 이상 과년도 고액체납자가 300여명에 달하고 체납액은 80여억원인 것에 따른 것이다. 시에서 추진하는 체납징수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일 오후 3시 갈매동 복합청사 앞에서 갈매동 주민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결실을 맺은 ‘갈매동 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백경현 구리시장,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시·도의원, 한국자산관리공사 임
[금요저널] 구리시는 올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범죄취약지역 28개소에 방범용 CCTV 82대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로 인해 객체 식별이 어려운 CCTV카메라 146대를 교체한다고 밝혔다. 시는 범죄 예측 데이터, CCTV 설치 현황, 가구·지역특성 등 빅데이터 분석을
[금요저널] 구리시는 5월 1일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가 시청 대강당에서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피해사례를 알리고 이에
[금요저널] 구리시는 5월 1일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가 시청 대강당에서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피해사례를 알리고 이에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일 세종∼포천 고속도로 한강횡단교량의 ‘구리대교’ 명명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이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2일부터 구리시 시민단체가 자발적으로 시작한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의 ‘구리대교’ 명명을 위한 범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달 28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대한미용사회 구리시지부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열린 미용업 총회 및 위생교육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대한미용사회 경기도북부지회장, 인근 시·군 지부장 등 내빈 및 구리시 미용업 종사
[금요저널] 구리시는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 좋은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외식, 숙박, 이·미용 등 개인서비스업종을 선정·지원하는 제도다. 모집대상은 관내 영업 중인 외식업·이미용업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일 신생아 대상 무료작명 서비스인 ‘우리 아기 예쁜 이름 지어주기’사업과 관련해 사회적으로 저명한 작명가 3명을 재능기부 작명위원으로 위촉했다. ‘우리 아기 예쁜 이름 지어주기’ 사업은 구리시 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구리시에서 출생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테크노밸리 기본구상 및 기초타당성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연구용역은 사노동 일원 E-커머스 물류단지 내 추진되는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시장환경 분석과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화 방안을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테크노밸리 기본구상 및 기초타당성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연구용역은 사노동 일원 E-커머스 물류단지 내 추진되는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시장환경 분석과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화 방안을
[금요저널] 구리시는 28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신규 공직자 8명과 함께 ‘새내기 직원과의 공감·소통 이야기’ 시간을 가졌다. 최근 1990년대 이후 출생자가 공직사회에 대거 입문하게 됨에 따라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간의 가치관과 조직문화를 이해하는 차이가 화두로 떠
[금요저널] 구리시는 2023.1.1.기준 개별주택 4,700호에 대한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의신청 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세정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가격을 열람 및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