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가족 간 서로 소통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자녀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12월 21일 ‘우리가족 행복 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그와 관련
[금요저널] 군포시는 환경부가 실시한 ‘2024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하수도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지난 28일 환경부가 주최한 ‘2024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년 우수상
[금요저널] 군포시는 41.3cm의 기록적인 눈이 내렸지만 다행히 기온이 내려가지 않아 제설이 순조로왔다며 전 직원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지만 29일 오후 다시 눈이 내릴 예정이라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26일 예비특보 단계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간 군포시는 제설장비
[금요저널] 군포 시민을 위한 ‘2024년 미디어 페스티벌’ 이 11월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군포 시민 200여명이 참가해 딥페이크, 메타버스 등 신기술을 활용한 각종 미디어 프로그램을 체험했을 뿐만 아니라 특별강연 및 가족 토크 콘서트를 통해
[금요저널] 군포시는 12월 16일 오후2시 군포시청소년수련원 어울림극장에서 군포시민 15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부모교육을 개최한다. 강사는 교육청 출신 학교폭력 전문 한아름 변호사로 ‘현명한 부모의 학교폭력 대처방법’ 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27일 군포시평생학습마을 대강당에서 ‘2024년 평생학습 네트워크 통합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군포시 평생교육 발전과 시민의 평생학습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2024년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
[금요저널] 군포시는 2024년 TV조선이 주관한 제11회 경영대상에서 ‘혁신경영대상’을 수상하며 미래지향적 도시관리와 행정 혁신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1월 27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렸으며 이번 수상은 군포시가 선도적인 도시관리 전략과 공간 혁신을
[금요저널] 군포시는 11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주민자치 성과공유회를 개최하며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회 활동을 되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각 동장, 주민자치 담당 공무원 등 약 130여명이 참석해 지역사
[금요저널] 군포시는 28일 새벽 4시 기준 41.3cm의 눈이 쌓였다고 발표하고 전 직원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지만 28일 오후 6시까지는 강설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26일 오후 4시 대설예비특보가 발표된 이후 27일 03:00 대설주
[금요저널] 군포시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는 별을 관측하기 좋은 겨울철을 맞이해 12월 7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관내 초등학생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특별관측회를 마련했다. ‘2024년 누리천문대 별밤가족여행 특별관측회’는 4계절 대표 별자리와 오늘의 관측성에 대한
[금요저널] 군포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지역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캠페인은 “함께 만드는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을 주제로 지난 11월 25일 산본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실시했으며 군
[금요저널] 군포시와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장철에 맞추어 11월 27일 오전 10시 30분 군포시청 앞 광장에서 관내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과 노인가구 지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김장김치나눔’ 전달식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
[금요저널] 군포시는 27일 산본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군포시는 평가위원회 검증과 국토교통부 협의를 통해 1위 11구역 자이백합·삼성장미·산본주공, 2위 9-2구역 동성백두·한양백두·극동백두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군포시는 선도지구 선정 공모 평가기준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25일 무궁화복지월드 산본 봉사단으로부터 이웃돕기를 위한 후원금 250만원을 기탁받았다. 박진수 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늘 도움이 되고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