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의회는 12일 의회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는 의사일정, 본회의 생중계 등의 회기 운영 사항과 정담회, 의원연구모임 등 의회 소식을 알리고 있다. 이번 SNS 추가 개설로 다양한 이용자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한종우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열린 제22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개정은 생활·근로현장·교육현장으로부터 수렴한 의견을 반영하고 ‘건축법시행령’ 개정에 따라 조례의 관계 조문을 정비하기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한종우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열린 제22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자원순환 관련 시설의 개발행위 허가 기준 에 제4항이 신설돼, 환경오염·위해를 예방하고 동시에 지역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오강현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및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안’이 11일 열린 제22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김포시는 지난 6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달빛어린이병원 3곳이 지정됐다. 소아 경증환자가 심야 시간과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김기남·권민찬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실내공기질 관리 조례안’이 11일 열린 제22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는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적용 대상 및 시장의 책무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측정,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 관리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정영혜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1일 열린 제22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영유아의 발달 지연을 예방하고 연령에 맞는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배강민 의원과 김종혁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사회적 고립가구 안전망 확충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조례안’이 11일 열린 제22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고독사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사이에 약 40% 증가하고 최근 국민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11일 제22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4년도 예산안과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의결했다. 배강민 의원의 시정질문에 이은 안건 표결에서 조례안 등 일반안건 28건은 원안·수정 가결됐다. ‘김포FC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금요저널] 김포시포도연구회가 지난 12월 8일 연구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샤인머스캣수출작목회’ 창단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포샤인머스캣수출작목회는 “세계화 시대, 김포 샤인머스캣을 세계인의 식탁에”라는 기치 아래 고품질 김포 샤인머스캣 수출을 통한 해외
[금요저널] 김포시 인증 사회적기업 발달장애인지원네트워크 파파스윌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7일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주최한 ‘경기 소셜 임팩트 챌린지 2023’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금번 수상은 경기도 1차 서면심사, 2차 온라인 도민투표 및 발표심사, 3차 왕중왕전 현
[금요저널]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한국어를 수료한 외국인주민들이 만족감을 표하며 김포시의 이민청 유치에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민청은 김포에 라는 열띤 구호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지난 10일 김포시아트홀에서 2023년 한국
[금요저널] 김포 거주 외국인 주민들이 배우로 직접 참여한 이주민 창작뮤지컬이 지난 10일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상연됐다. 이번 공연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중국, 캄보디아 등 7개 국적의 외국인 주민이 출연해 외국인주민에 대한
[금요저널] 김포시가 6일 김포시 정보화교육장에서 도시계획 및 토지이용 관련 업무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계획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도시계획정보체계 교육’을 실시했다. 도시계획정보체계란, 도시계획과 관련된 모든 자료와 정보를 전산화해 행정기관의 도시계획 의사
[금요저널] 김포시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와 고시원 등 위생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전문 방제 업체와 연계해 빈대 서식 사전 점검 및 물리적, 화학적 방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근 관내 외국인 거주시설에 빈대 발견 의심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