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와 김포관내 이주민 관련 단체들이 한마음으로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에 나선 가운데, 한해동안의 성과보고회에서 김포시 이민청 유치 지지 선언이 나왔다. 이주민과 이주민지원단체들은 이 자리에서 외국인주민 친화도시인 김포가 공항접근성 15만명이 넘는 인근 거
[금요저널]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는 2023년 제26회 김포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이 지난 28일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는 UN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 주간을 기념해 자원봉사자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와 감사를 전하기 위한 행사로 ‘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1월 30일 치유농업시설 운영자에게 필요한 기초소양 및 전문능력 향상을 위한 2023년 치유농업 전문가 양성교육 기초, 심화과정 수료식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2022년 20명을 배포한 이래로 2023년 올해는 기초 20회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가 지난 10월 24일 추수를 완료하고 11월부터 김포한강 야생조류생태공원 낱알들녘 철새 먹이주기를 본격적으로시작했다고 밝혔다. 먹이주기에 사용되는 곡식은 낱알들녘에서 수확한 벼로 올해 총 26,852 Kg을 수확했고 이중 약 3,50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 치매관리팀이 11월 28일 하성면 석탄1리 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했다. 치매 인지선별검사는 지남력, 주의력, 기억력, 언어능력, 구성능력, 판단력 등 인지기능의 손상을 간단하고 신속하게 측정하고 선별하
[금요저널] 김포시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에서 발의한 ‘취학기 도래 외국인 아동 입학 안내통지 의무화’가 중앙부처 건의사항으로 의결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외국인주민에 대한 컨트롤 타워가 없는 시점에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의 역할 및 해당 업무를 맡은 공무원의 책임감이
[금요저널] 김포시는 최근 김포시 풍무동 76-7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광고 중인 민간임대아파트는 민간임대협동조합을 설립해 조합원에게 주택을 공급하는 형식으로 협동조합 ‘발기인’ 모집 또는 ‘임차인’ 모집 등의 홍보에 대한 가입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김포시 풍무동 7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도서관이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27일까지 ‘2024년 스마트영어도서관’을 운영한다. 고촌도서관의 ‘스마트영어도서관’은 영어독서프로그램으로서 연중 상시 운영되며 이용자가 원할 때 컴퓨터가 있는 곳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영어독
[금요저널] 김포시가 건축물 해체공사장 무사고 유지를 위해 집중·수시 점검 추진 등 안전사고 원천 차단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건축물관리법이 개정되면서 업무 관련 기술자가 작성 및 검토한 해체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건축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야하는 등 대폭
[금요저널] 김포시가 서울 편입을 준비중인 가운데, 시민 삶의 증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시민 삶과 밀접한 보건 분야의 경우, 임신·출산 관련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돼 평균 41.4세의 젊은 도시 김포의 실질적 시민 혜택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김포가
[금요저널] 김포시가 올해 초부터 생애최초주택 구입에 대한 취득세를 감면받은 후 해당 부동산을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등 감면 의무사항을 준수하지 않은 대상자 108명에 대해 취득세 등 2억3천5백만원을 부과·징수했다고 밝혔다. 생애최초주택 구입에 대한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9일 2023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농가 및 단체 대표,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농업기술보급 사업 종합평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종합평가회는 금년도 벼농사를 비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11월13일부터 11월24일까지 2주동안 의료급여 과다이용자의 가정을 방문해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개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김포시 의료급여 사례관리 지역특화사업으로 상반기 올바른 약물교육과 더불어, 하반기 재택운동 프로그램을 통
[금요저널] 김포시 징수과 체납징수 기동대가 지난 29일 ‘2023년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을 추진했다. 경기도가 주관해 도내 31개 시군이 동시 추진한 이번 일제 단속은 자동차세 2건 이상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