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가 추진 중인 시민 소통 프로그램 ‘테마가 있는 소통 광장’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가 뜨겁다. 지난 17일 김포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다섯 번째 소통 광장에서 시민들은 5호선 진행상황 및 서울시편입으로 인한 김포 발전에 적극 질의했다. 민선8기
[금요저널] 김포시가 최근 빈대 의심 신고에 따라 ‘빈대 대응 기동반’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시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지난 16일 빈대 대응 기동반을 구축했다. 빈대 대응 기동반은 빈대 발생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해 빈대 출현 여부
[금요저널] 김포의 공공기관들이 한마음으로 대대적인 아동학대 예방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18일~19일 양일간 개최된 이번 캠페인은 세계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라베니체 금빛수로 수변무대 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최했으
[금요저널] 김포시가 서울 편입을 준비중인 가운데 시민 삶의 증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평균연령 41.4세의 젊은 도시 김포는 젊은 세대의 유입으로 문화예술인프라 확장에 대한 시민 열망이 높다. 서울편입은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 및 시민 문화향유권 확대에 있어
[금요저널] 김포시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해 15일 봉성산에서 가치있는 산림 육성을 위한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포시청 공원녹지과를 주관으로 김포시 산림조합과 함께 진행됐다. 산림청에서는 봄철에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고 녹화된
[금요저널] 김포시가 국내 경기 부진과 부동산 거래감소에 따른 지방세입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지방세입확보를 위한 2023년 재산세 징수대책반을 추진한다. 이는 지속적인 고물가·고금리 및 내수 경제 부진에 따른 세입감소 대응방안으로 2023년 10월부터 운영 중인 재산세
[금요저널] 12월 정식 개관을 앞둔 양곡문화체육센터가 11월 30일 각계인사 및 유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한다. 개관식은 식순에 따라 내빈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등이 진행되며 개관식 후 센터를 직접 시찰해 그간의 준비사항과 성과를 돌아볼 예정이
[금요저널] 김포도시관리공사가 지난 11월 15일 ‘2023년도 여가친화 인증’을 신규 획득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여가친화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운영하는 기업·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로 여가활동 지원과 여가친화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방세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164명의 명단을 15일 김포시 및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대상 선정은 ‘23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지방세 1천만원 이상, 1년 이상 체납한 개인과 법인이며 당초 466명의 대상자 중 경기도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김포시 좋은 교육환경 만들기 연구모임’은 지난 16일 ‘김포시 좋은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타시도 교육정책 사례분석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간의 연구용역 추진 경과 보고를 청취하고 보완사항 점검 및 향
[금요저널] 김포시 풍무도서관이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특화프로그램 ‘3D펜,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를 12월 6일부터 12월 13일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2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풍무도서관에서 보유 중인 3D펜을 활용해 3D펜을 사용하
[금요저널] 김포시가 서울 편입과 관련 가짜뉴스와 편파보도에 엄중 대응할 방침이다. 김포시는 14일 ‘김포시 서울시 편입’과 관련 편파 및 허위보도를 한 종편방송사 JTBC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JTBC는 지난 7일 김포시에서 연중 추진하고 있는 시민
[금요저널] 김포시 장기도서관이 12월 12일 오후 3시부터 서점 운영자와 예비 창업자, 서점에 관심 있는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콘텐츠가 있는 작은 서점 만들기’ 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실제 ‘콜링 북스’라는 작은 서점을 운영 중인 이지나 대표의 현장감 있는 이야
[금요저널] 김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민 소통 프로그램 ‘테마가 있는 소통 광장’의 세 번째 자리도 성황리에 종료됐다. 시민들은 5호선의 진행상황과 서울편입으로 인한 김포시 발전이 어떻게 이뤄지는지에 대해 주로 질의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테마가 있는 소통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