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가 서울 편입과 관련 가짜뉴스와 편파보도에 엄중 대응할 방침이다. 김포시는 14일 ‘김포시 서울시 편입’과 관련 편파 및 허위보도를 한 종편방송사 JTBC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JTBC는 지난 7일 김포시에서 연중 추진하고 있는 시민
[금요저널] 김포시 장기도서관이 12월 12일 오후 3시부터 서점 운영자와 예비 창업자, 서점에 관심 있는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콘텐츠가 있는 작은 서점 만들기’ 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실제 ‘콜링 북스’라는 작은 서점을 운영 중인 이지나 대표의 현장감 있는 이야
[금요저널] 김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민 소통 프로그램 ‘테마가 있는 소통 광장’의 세 번째 자리도 성황리에 종료됐다. 시민들은 5호선의 진행상황과 서울편입으로 인한 김포시 발전이 어떻게 이뤄지는지에 대해 주로 질의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테마가 있는 소통광장’
[금요저널] 김포시가 ‘2023년 경기도 시·군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S등급을 달성했고 그중에서도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기관상을 수상하게 되는 영예를 안았다.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는 총 75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분야는 관리적 보안과 위
[금요저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 지난 11월 13일 정신장애인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김포시지부, 김포청년창공 구래청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김포시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 예방을 위한 각 기
[금요저널] 김포시가 수능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교통 대책과 소음 자제 등 총력 대응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시 수험생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김포시는 수험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수능 당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최선
[금요저널] 김포시 맑은물사업소가 지난 11월10일 사업소 회의실에서 상수도 검침 대행원 23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특별히 안전교육강사를 초청해 상수도 계량기 검침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교육을 실시했다. 검침대행원의
[금요저널] 김포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10일 드림스타트 대상자 중 졸업예정 아동 및 가족 69명과 함께 졸업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졸업여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여행의 기회가 적고 야외활동이 부족했던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에버랜드에서 진행됐다. 가족단위의 졸업
[금요저널]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2024년 제6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관내 14~19세 청소년 10명을 오는 12월 1일부터 모집한다. 장기도서관은 청소년 특화도서관으로서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도서관 운영에 청소년들의 참여를 보장하고자 청소년운영위원회
[금요저널] 김포시는 민원행정의 최일선에서 각종 대민 업무를 수행하며 스트레스에 노출된 감정노동자들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제주도에서 2박 3일간 진행된 힐링 프로그램은 1기, 2기로 나누어 총 23명이 참여했다. 평소 감정소모가 많은 감정노동자들의 심신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11월 10일 보건사업과 직원 대상으로 ‘청렴 독서 활동’을 실시했다. ‘청렴 독서 활동’은 청렴 도서 읽기 및 서평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직원들은 청렴 도서 1종을 읽고 익명으로 서평을 작성한 후, 투표를 통해 서평 우수자를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1일 김포아트홀에서 ‘김포시 도시재생대학 도시정비사업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노후 저층주거지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맞춤형 정보 제공을 통해 신속한 사업을 지원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혼란과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금요저널] 김포시는 11월 17일 오후 7시 30분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김포시립여성합창단 제43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음악 산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헨델의 ‘메시아‘를 메인으로 한 다양한 바로크 합창에 이문기 지휘자의 해설을 더해 관객들에게 고전의 매력을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소재 건설회관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혁신대상’에서 관광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경제가 주최하는 이 상은 지난 2021년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을 맞아 제정됐으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국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