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이달 30일까지 ‘김포시 축제위원회 위촉직 위원’ 13인을 공개모집 한다. ‘김포시 축제위원회’는 축제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 축제의 프로그램 내용 및 활성화에 관한 사항 축제의 사후평가에 관한 사항 시에서 지원하는 지역축제 선정에 관한 사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2일 고촌읍 신곡리 백마도 한강 일원에서 김포한수어촌계 및 한국수산자원공단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해 참게 28만 마리를 방류했다. 참게는 자연 생태계에서 바닷가와 강, 하천, 하천의 하
[금요저널] 김포시는 23일 김포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을 열고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추모하는 한편 자유 수호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엄진섭 부시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 등 100여명이
[금요저널] 풍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풍무동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했다. ‘마을복지계획’은 읍면동 단위에서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지역의 복지의제를 발굴,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활동 계획’이다. 풍무동에 따르면 이번 마
[금요저널] 이근수 김포시 도시주택국장은 지난 22일 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공공건축 공사장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14일부터 22일까지 공공건축 공사장 중 현재 시공 중인 김포 제조융합혁신센터를 포함한 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점
[금요저널] 장기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장기본동에 따르면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 대상 가구 거주하는 주민 A씨는 집안에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과 각종 쓰레기를 장기간 쌓아두어 비위생적인 주거환경
[금요저널] 김포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을 증진하고 가족 간 소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19일 하성면에 위치한 태산패밀리파크에서 아동과 부모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 만드는 도자기 공예체험 문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도자기 공예체
[금요저널] 김포시 신승호 환경녹지국장은 지난 21일 현장행정을 위해 양촌읍 학운리 소재 ‘김포열병합발전소’를 방문했다. 신승호 국장은 이날 한국서부발전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 이어 가스터빈동, 증기터빈동을 찾아 시운전 현장을 확인한 후 “김포열병합발전소 상업 운전이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1일 김포아트빌리지 오상관에서 김포문화원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박윤규 문화원장, 임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0만 대도시 진입에 따른 문화원의 새로운 역할 정립 및 발전 방향
[금요저널] 사우동은 지난 21일 사우동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을 생활화하고 청렴 의지를 다지고자 ‘청렴 다짐 릴레이’를 실시했으며 직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공직자의 기본 소양을 되새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렴 다짐 릴레이’는 2023년 사우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9일 주민들의 숙원인 사우동 238-9번지 일대 도로 회전차로 공사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우동 238-9번지 일대’는 도로의 경사가 가파르고 폭이 협소해 늘 안전상에 문제가 돼 왔다. 특히 소방차 등 대형차량의 회전이 어렵고 신
[금요저널] 김포시는 경기도·경기청년지원사업단이 주관한 '경기도 우수청년공간 선정 공모사업'에서 ‘사우청년지원센터’가 최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됐으며 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최우수 청년공간에 지원되는 사업비 5,000만원은 청년들의 요구를 반
[금요저널] 김포시가 기존건축물 화재안전성능보강 의무기한 연장에 따라 어린이집, 학원 등을 대상으로 스프링클러 설치 등 화재보강 지원사업을 연장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애초 2022년 12월 31일까지 보강하도록 의무를 부과한 ‘건축물관리법’이 2025년 12월 31
[금요저널]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은 지난 20일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관련, 지난 2일에 이어 두 번째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김포시의 ‘2023년도 제1회 추경 편성안’에는 추계한 세입 가용재원보다 세출예산액이 훨씬 많다. 이 때문에 시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