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5월 18일부터 31일까지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대상지 접수를 완료했다고 6월 7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에 선정된 곳은 급경사지 8개소 교량 5개소 옹벽·사면 2개소 관광·유원시설 3개소 복지회관 1개소의 총 19개소다. 시
[금요저널] 김포시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과 ‘지속가능발전법’ 폐지 및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에 따라 ‘김포시 김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 및 지원조례’ 폐지 및 관련 조례인 ‘김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의 개정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로 제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이달 21일부터 7월 7일까지 ‘2차 농민기본소득’ 신청·접수를 시행한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 및 지속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해 시행 중인 사업이다.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에게
[금요저널] 초여름의 푸르름과 함께한 ‘2023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6월 3일 김포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는 생활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는 시민 등 걷기에 푹 빠진 45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김포시는 저지대 반지하 주택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감지 알람장치 설치 수요 접수를 실시한다. ‘침수감지 알람장치’는 반지하 주택 출입구와 창문 등에 침수감지 센서를 설치해 침수 발생 시 자동으로 감지해 거주자와 그 가족, 시청담당자 등에게 문자로
[금요저널] 월곶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달 30일 남녀지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도와 시도변 화단 4개소에서 무성하게 자란 잡풀 등의 제초작업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월곶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이날 오전 7시부터 10시 30까지 2개 팀으로 나눠
[금요저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달 1일 김포한강 CGV에서 청년 정신건강 특강 ‘김포 청년 모여서 톡톡’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청년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강사로 나선 박준영 두드림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은 행사 전
[금요저널] 김포시는 김포우체국과 협력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복지등기우편 서비스’를 이달부터 연말까지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일 우체국과 복지등기우편서비스 업무협약식을 가진 바 있으며 이어 지난 25일에는 이 사업을 효과적
[금요저널] 월곶면은 최근 청사 주차장 내 교통약자 배려 주차공간 노후 차선 및 표지판 정비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월곶면에 따르면 이번에는 장애인 및 임산부 전용 주차장 노후 주차선을 도색하고 훼손된 교통약자 주차 안내표지판에 대한 교체 작업이 시행됐다. 또한
[금요저널] 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1분기 특화사업 결산 및 2분기 특화사업 논의를 위한 ‘제2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3년 1분기 특화사업인 ‘사랑나눔 보양식 배달’과 ‘나눔문화 확산 캠페인’ 활동에 관한 보고 및 결산이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15일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 ‘김포 덕포진’ 포대 보수공사에 착수한다. ‘김포 덕포진’은 강화도와 김포 사이 해협 ‘염하’의 김포 쪽에 설치된 조선시대 진영으로 서울로 통하는 바닷길의 중요한 전략 요충지였다. 덕포진의 주요시설로는 대포를 쏘
[금요저널] 김포시는 6월 6일 마산동 현충탑에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이 개최됨에 따라 당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김포시 전역에 묵념사이렌을 울린다. 현충일 사이렌은 10시 정각에 울려 퍼질 예정이며 이는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
[금요저널] 김포시는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일 당일인 6월 6일 오전 9시 50분, 마산동 소재 현충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한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추념하는 날로 지난 195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김포시는 이
[금요저널] 김포시는 올해 ‘미세먼지 저감 최우수 시군’에 선정됨에 따라 6월 1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 ‘2023년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기관장 관심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