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저소득 청년 노동자들의 노동 의지를 고취하는 동시에 금융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사업’의 참여 희망 청년 122명을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공고일인 2023년 5월 12일을 기준으로 경기도에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30일부터 상대적으로 범죄 피해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와 한부모가족 등 관내 100가구를 대상으로 ‘안심패키지’ 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최근 여성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범죄가 발생함에 따라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범·호
[금요저널] 김포시는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률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개화→김포공항 가로변 버스전용차로’를 5월 26일 금요일 07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국토부 대광위 및 서울시와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한 결과 이례적으로 한 달 만에 조기 개통을 이끌어
[금요저널] 양곡초등학교 48회 동창회는 지난 20일 한강호수공원에서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의 달 孝 가요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를 존경하는 마음을 고취하고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한 것으로 트로트·민요·통기
[금요저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다시 찾아온 봄날’을 주제로 ‘힐링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김포시보건소에서 주관하고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방송인 이금희 강사의
[금요저널] 김포시 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운양역 4번 출구 일대에서 지역 내 소비 촉진 및 상가 활성화를 위한 ‘신나는 한마당 행사’를 시행했다. ‘신나는 한마당 행사’는 자치계획 수립사업의 하나로 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0월 이 사업을 한차례 성공적
[금요저널] 김포시는 ‘2023년도 김포시 디지털 배움터 교육수강생’을 추가 모집한다. 디지털 배움터 사업은 최근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로 일상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의 활용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디지털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한 역량교육으로 원하는 시민 누구나
[금요저널] 김포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이달 31일부터 6월 11일까지 재능 봉사자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자원봉사 경험이 없는 시민에게 이타적인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장수사진 촬영봉사에 참여했던 청년 재능 봉사자들과 함께 진행한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3년 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관내 중·소기업 중 대기 4~5종 배출사업장으로 선착순 접수는 잔여량 6개소에 대해서만 실시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
[금요저널] 김포시는 관내 제조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와 그 가족들에게 휴식이 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해 김포시 소재 체험사업장과 협약을 체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021년에 시작돼 올해로 3년 차가 된 ‘근로자 휴식 있는 주말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6일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2~2023년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평가’에서 31개 시군 가운데 3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3,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에 따르면 경기도에서는 지난해 11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조례연구모임 시즌2’는 지난 4월 장애 학생 지도교사 및 학부모들과 ‘특수교육지도사 관련 간담회’ 이후, 보다 현장감 있고 실효성 있는 현행 조례 및 제도 검토를 위해 두 번째 연구 활동으로 22일 전문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
[금요저널] 김포시는 악취 취약 시기인 하절기에 대비, 축산농가 등 가축분뇨 관련 시설로 인한 수질오염과 악취 발생 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가축분뇨 관련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가축분뇨 관련 시설 중 대규모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