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지역사회 노인복지를 향상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보고싶다 김포명소’를 시행했다. ‘보고싶다 김포명소’는 평소 혼자서는 외출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고안한 사업으로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
[금요저널] 김포시 장기본동 새마을지도자·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장기본동의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해 여름꽃으로 장기본동 곳곳을 새롭게 단장했다. 장기본동 새마을지도자·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여름을 맞아 동 청사, 청송교 화단, 청송로 가로변 항아리 화분 10
[금요저널] 풍무동은 지난 8일 글로벌쉐어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500만원 상당의 화장품 100세트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글로벌쉐어에서 기탁한 화장품은 ㈜본에스티스가 글로벌쉐어에 후원한 물품이다. 글로벌쉐어는 가난과 질병, 재난 등으로 고통받는
[금요저널] 김포시 양촌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양촌읍 직원들과 함께 청사 주변과 도로변에 아름다운 도심 조성을 위해 여름꽃을 식재했다. 이번에 식재한 꽃은 화사한 색감으로 주변을 지나는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한 페츄니아, 백일홍, 천일홍, 산파첸스 등 3
[금요저널]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지난 8일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 대강당에서 영등포구, 시흥시 실무자 및 이민정책연구원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주배경인들을 위한 정책 논의의 장을 펼쳤다. 법무부와 공동 주관한 이번 ‘외국인정책협의회’는 지난 2019년 전국
[금요저널] 김포시는 6월부터 8월까지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과 관련해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장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6월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상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및 사물인터넷 전송 여부 등
[금요저널] 김포시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김포시 공공디자인위원회’ 위원 8개 분야 전문가 13명을 공개모집 한다. 공공디자인위원회는 공공디자인 조례를 근거로 도시공간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시설물 등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수행할 뿐 아니라 공공디자인 수준 향상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3일 김포함상공원에서 ‘2023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 및 ‘2023년 비만예방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플로깅’은 걷거나 뛰면서 바닥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운동이다. 이날 시는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플로깅 캠페인 참여
[금요저널] 김포시가 통진읍 구청사 ‘나’동에 개소 예정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분소’의 명칭이 ‘김포시상호문화교류센터’로 확정됐다. ‘상호주의’는 다양한 문화를 모두 존중하라는 뜻의 다문화주의와 달리, 문화 다양성의 가치와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쌍방향적 소통을
[금요저널] 김포시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한 ‘2023년 중소기업 노동자 임차료 지원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중소기업 노동자 임차료 지원사업’은 사업주 명의로 노동자에게 기숙사를 제공하는 기업에 시에서 월 노동자 임차료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
[금요저널] ‘차의 아버지’ 한재 이목 선생에게 올리는 헌다례가 지난 3일 김포시 하성면 가금리 소재 한재당에서 거행됐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다도박물관이 주관하는 이 예식은 한재 이목 선생의 선비 정신을 기리기 위해 ‘차를 올리는’ 의식으로 매년 6월 첫째 주 토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에서는 도시계획시설 결정번호 등으로 사용하는 양곡지구 내 근린공원 4개소에 특색있는 공원명을 정하기 위해 시민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양곡지구 내 근린공원은 특별한 이름 없이 도시계획시설 지정 당시 부여된 시설번호 ‘양곡 제1·2·3
[금요저널] 김포시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에 돌입했다. 김포시에 따르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기간’은 올 8월까지로 주요 하천 인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과 제조장을 중심으로 점검과 함께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감시가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미신고
[금요저널]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올바른 사용법 숙지와 함께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금지를 당부하고 나섰다. 법적으로 사용 허가받은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음식물 찌꺼기의 20% 미만만이 하수도로 배출돼야 하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 80%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