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지난 8일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 대강당에서 영등포구, 시흥시 실무자 및 이민정책연구원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주배경인들을 위한 정책 논의의 장을 펼쳤다. 법무부와 공동 주관한 이번 ‘외국인정책협의회’는 지난 2019년 전국
[금요저널] 김포시는 6월부터 8월까지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과 관련해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장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6월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상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및 사물인터넷 전송 여부 등
[금요저널] 김포시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김포시 공공디자인위원회’ 위원 8개 분야 전문가 13명을 공개모집 한다. 공공디자인위원회는 공공디자인 조례를 근거로 도시공간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시설물 등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수행할 뿐 아니라 공공디자인 수준 향상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3일 김포함상공원에서 ‘2023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 및 ‘2023년 비만예방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플로깅’은 걷거나 뛰면서 바닥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운동이다. 이날 시는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플로깅 캠페인 참여
[금요저널] 김포시가 통진읍 구청사 ‘나’동에 개소 예정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분소’의 명칭이 ‘김포시상호문화교류센터’로 확정됐다. ‘상호주의’는 다양한 문화를 모두 존중하라는 뜻의 다문화주의와 달리, 문화 다양성의 가치와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쌍방향적 소통을
[금요저널] 김포시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한 ‘2023년 중소기업 노동자 임차료 지원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중소기업 노동자 임차료 지원사업’은 사업주 명의로 노동자에게 기숙사를 제공하는 기업에 시에서 월 노동자 임차료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
[금요저널] ‘차의 아버지’ 한재 이목 선생에게 올리는 헌다례가 지난 3일 김포시 하성면 가금리 소재 한재당에서 거행됐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다도박물관이 주관하는 이 예식은 한재 이목 선생의 선비 정신을 기리기 위해 ‘차를 올리는’ 의식으로 매년 6월 첫째 주 토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에서는 도시계획시설 결정번호 등으로 사용하는 양곡지구 내 근린공원 4개소에 특색있는 공원명을 정하기 위해 시민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양곡지구 내 근린공원은 특별한 이름 없이 도시계획시설 지정 당시 부여된 시설번호 ‘양곡 제1·2·3
[금요저널] 김포시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에 돌입했다. 김포시에 따르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기간’은 올 8월까지로 주요 하천 인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과 제조장을 중심으로 점검과 함께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감시가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미신고
[금요저널]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올바른 사용법 숙지와 함께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금지를 당부하고 나섰다. 법적으로 사용 허가받은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음식물 찌꺼기의 20% 미만만이 하수도로 배출돼야 하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 80% 이
[금요저널] 김포시는 현재 접수 중인 ‘수산공익직불제’의 신청 종료일을 6월 26일까지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수산공익직불제’의 신청 기간을 연장하는 것은 신설된 소규모어가, 어선원 직불제 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제때 신청하지 못한 어업인들을 구제하기 위한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5월 18일부터 31일까지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대상지 접수를 완료했다고 6월 7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에 선정된 곳은 급경사지 8개소 교량 5개소 옹벽·사면 2개소 관광·유원시설 3개소 복지회관 1개소의 총 19개소다. 시
[금요저널] 김포시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과 ‘지속가능발전법’ 폐지 및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에 따라 ‘김포시 김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 및 지원조례’ 폐지 및 관련 조례인 ‘김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의 개정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로 제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이달 21일부터 7월 7일까지 ‘2차 농민기본소득’ 신청·접수를 시행한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 및 지속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해 시행 중인 사업이다.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