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공공시설에 설치하는 각종 안내 사인의 정보체계를 표준화하기 위해 ‘김포시 공공안내사인 표준디자인 및 가이드라인’ 개발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김포시 공공안내사인 표준디자인 및 가이드라인’은 공공건축물, 가로 공원·휴양시설, 도시기반시설에
[금요저널] 김포시 감사담당관은 지난 21일 감사원으로부터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전라남도와 함께 ‘2022년 감사제보 처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더불어 담당 주무관도 우수 공무원으로 표창을 받아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관 포상과 직원 표창을 받는 영광을
[금요저널] 김포시는 70만 김포로 도약하기 위해 2023년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어린이가 마음 놓고 놀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년 사이 200여개소의 어린이놀이시설이 증가했고 향후 콤팩트시티 조성으로 더욱 가파른 증가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이 철저한 제설작업으로 혹시 모를 시민안전사고를 방지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잦은 강설로 연일 비상근무 중인 도로관리과 도로보수원과 관련 업무자를 격려하며 시민 눈길 시민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제설업무에 최대한 노력해 달라고
[금요저널] 김포시가 2022년도에 특별조정교부금으로 132억원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경기도가 시·군의 지역현안사업이나 재난·재해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반영해 배분하는 교부금으로 김포시의 신청에 의해 경기도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김포시는 20
[금요저널] 김포시는 김포한강로 등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 확산을 줄이고 대기오염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등 글로벌 패러다임이 ‘녹색’으로 바뀌면서 주거지와 가까이 위치한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소장 최문갑)가 ‘2022년 경기도 방문건강관리사업 유공’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보건사업과와 북부보건과 방문보건팀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 취약계층 발굴 및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비대면 1
[금요저널] 김포시는 김포골드라인 증차 전 출퇴근 혼잡률 개선을 위해 시내버스 70번 노선을 신설해 2023년 1월 2일부터 운행 개시한다. 신설 운행되는 70번 노선은 걸포북변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5개 정류장만 정차하는 노선으로 평일 출근과 퇴근 시간대 15분 배차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청소년들에게 의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을 위해 27일 의회를 전격 개방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모의의회 활동을 통해 회기 운영과정을 경험하고 의회의 역할을 알 수 있도록 해 민주주의의 원리를 이해하고 청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관내 초등학생 3~6학년생을 대상으로 2023년 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겨울 독서교실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을 운영한다. 고촌도서관 7층 세미나실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독서교실은
[금요저널] 오천사랑회는 지난 23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우동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15포와 라면 15박스를 기탁했다. 오천사랑회는 김포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대표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체로 매월 5천원씩 적립한 기탁금을 매년 연말 성금으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올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해 붕괴 피해가 발생했던 걸포중앙공원 사면의 복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자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공원 환경 조성 및 복구를 위해 김포시 예비비 4억 1천만원을 긴급 투입해 붕괴지 82m에 절토 501㎥,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김포시 구래동위원회가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부모 가정 아동 20명에게 키즈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행사는 올해로 3회차로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오전 10시부터 회원들이 직접 배달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키즈박스에는 보조가
[금요저널] 김포시 마산동은 지난 23일 시립동일숲속 어린이집에서 라면 70묶음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유보경 원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지역 사회를 위해 어떤 일을 함께 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하던 중 아이들이 직접 집에서 가져온 라면으로 나눔 트리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