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5일 항공기 소음피해지역의 다양한 주민지원사업의 추진과 실효성 있는 주민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2회 김포시 공항소음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서울지방항공청에서 실시한 ‘김포국제공항 소음영향도 조사 용역’ 결과에 따라 ‘김포공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24일부터 개정되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라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 등에서 1회용품의 사용 규제가 확대 시행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확대 시행되는 ‘1회용품 사용 규제’는 ‘업종별 준수사항’이 확대, 강
[금요저널] 김포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미세먼지 안심 통학로’를 제공하고자 통학로 옆 담장에 미세먼지와 유해가스, 세균 저감효과가 있는 벽화형 공기정화섬유재인 ‘미세먼지 청정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 8월 수립한 ‘김포시 맞춤형
[금요저널] 대한민국 해군 함정 ‘소해함’에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기뢰탐색 기능으로 ‘바다의 길’을 여는 점이다. 중요임무를 수행하는 소해함 중에는 ‘김포함’이란 이름의 함정이 있다. 김포함은 지난 1989년 8월31일 건조가 시작돼 지난 1992년 9월29일 기뢰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12월 인문교양 프로그램 ‘이미지 메이킹과 의사소통의 기술’을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생활예절과 스피치와 이미지 메이킹’의 저자이면서 글로벌 매너와 스피치의 전문강사인 강나경 강사와 함께 성공적인 이미지 메이킹과 품격있는 의사소통의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9일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관내 ‘개인형 이동장치 운영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윤순 시의원을 비롯한 공유형 이동장치 운영업체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정착 및 민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김포아트빌리지에서 열린 ‘제28회 김포시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안전축산물 무료시식회’ 부스를 운영, 지역 축산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축산물 무료시식회’는 축산 경제 활성화 및 코로나19로 인한 위축된 소비심리
[금요저널] 김포시는 금연구역 안내 및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계획한 ‘버스정류소 금연구역 노면표지 설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버스정류소 표지판으로부터 10m 이내는 ‘김포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의거한 금연구역이다. 이에 따라 금연구역
[금요저널] 한국여성농업인 김포시연합회는 지난 11일 사우동 소재 사우고등학교를 방문, 고3 수험생 340명의 얼마 남지 않은 수능 시험을 응원하기 위해 김포금쌀로 빚은 찹쌀떡과 음료수, 방역마스크 등을 배부하며 크게 격려했다. 한국여성농업인 김포시연합회 관계자는 “
[금요저널] 김포시는 ‘음식문화 개선 및 낭비 없는 외식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밥 반공기’ 주문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밥 반공기 참여업소 가운데 우수업소에 인센티브를 제공했다고 14일 밝혔다. 밥 반공기 주문제는 공깃밥을 개인의 식사량에 따라 반
[금요저널] 김포시 풍무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풍무동 331-9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과 홀몸어르신 등을 위한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풍무동 발전협의회와 생
[금요저널] 하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치를 담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고무장갑과 앞치마를 착용하고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1월 9일 옥외광고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른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옥외광고발전기금은 옥외광고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라 광고물 등의 정비와 옥외광고산업의 진흥을 위해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주로 기금을
[금요저널] 김포시는 관내 공동 탐사 결과 복구가 필요한 23곳 공동에 대해 긴급 복구 조치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동’은 도로 하부의 빈 공간을 말한다. 균열과 지반 침하 등으로 공동이 확장될 시 대규모 인명 피해와 2차 피해를 일으킬 수 있어 신속한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