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음식문화 개선 및 낭비 없는 외식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밥 반공기’ 주문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밥 반공기 참여업소 가운데 우수업소에 인센티브를 제공했다고 14일 밝혔다. 밥 반공기 주문제는 공깃밥을 개인의 식사량에 따라 반
[금요저널] 김포시 풍무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풍무동 331-9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과 홀몸어르신 등을 위한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풍무동 발전협의회와 생
[금요저널] 하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치를 담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고무장갑과 앞치마를 착용하고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1월 9일 옥외광고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른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옥외광고발전기금은 옥외광고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라 광고물 등의 정비와 옥외광고산업의 진흥을 위해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주로 기금을
[금요저널] 김포시는 관내 공동 탐사 결과 복구가 필요한 23곳 공동에 대해 긴급 복구 조치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동’은 도로 하부의 빈 공간을 말한다. 균열과 지반 침하 등으로 공동이 확장될 시 대규모 인명 피해와 2차 피해를 일으킬 수 있어 신속한 사전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11월 11일 소속부서인 클린도시과와 공원관리과, 그리고 같은 청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환경녹지국 공원녹지과 3개 부서를 대상으로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김포소방서 마산119안전센터 원종관 반장을 비롯한 다수 소방관들의 입회하에 실
[금요저널] 김포시가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15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6억원을 확보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에너지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태양광·태양열·지열
[금요저널] 김포시 대곶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특화사업인 ‘월동준비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및 ‘사랑의 김장나눔’ 사업에 관한 논의를 벌였다. 대곶면의 ‘월동준비지원사업’은 겨울철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금요저널] 김포시가 10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여행 박람회 ‘트래블쇼 2022’에 나가 여행하기 좋은 김포 명소와 70만 도시로 나아가는 김포의 비전을 소개하는 등 김포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포시는 코로나19로 해외가 아닌 국내 명지를
[금요저널] 기존 가게가 하던 선행을 이어받은 착한 가게가 있다는 소식이다. 김포시 구래동 소재 ‘즐거운 정육점’은 지난 2019년부터 마산동 취약계층 10가구를 위해 매월 1회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지원해온 착한 가게. 하지만 사장님이 다른 지역으로 영업장을 옮기면
[금요저널] 김포시는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지정 및 사업인정을 위한 주민 등의 의견청취를 위해 22.11.11일부터 11.28일까지 열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의견 청취는 김포시 스마트도시과 및 양촌읍, 장기본동, 마산동, 운양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도서를 주
[금요저널] 풍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관내 상가 밀집지역 및 아파트단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의 지원금 마련을 위한 ‘111나눔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111캠페인’란 1인 1만원 1만명으로 한사람 한사람이 1번씩 1만원만 기부해도 내 이웃이 웃
[금요저널] 김포시는 2022년 상반기 6월 ‘2023년 경기도 주차환경개선사업(지방이양) 신청을 하고 7월 사업 필요성의 적극적인 설명을 실시했다. 그 결과 지난 10월 8일 ‘구래동 상업지역 지하주차장 조성사업’이 ‘2023년 경기도 주차환경개선사업 주차장지원사업
[금요저널] 장기동은 가을철 막바지를 맞아 장기동 통장단과 함께 낙엽청소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바람 부는 날씨 탓으로 마을 안길 곳곳에 떨어진 나뭇잎이 많아 통행을 방해하고 미관을 저해하는 등 주민 불편이 발생했다. 이에 장기동 통장단이 솔선수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