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허승범 김포시 부시장은 지난 7일 월곶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면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허 부시장의 현장행정은 월곶면에 조성된 여러 편의시설 및 문화시설 전반을 살펴보고자 마련됐다. 먼저 허승범 부시장은 한규열 월곶면장으로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8일 김포도시철도 현장 점검에 이어 9일 열린 월례회의에서 안전문제를 되짚으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의회는 지난 8일 이용량이 가장 많은 시간인 오후 퇴근 시간 무렵 담당부서 실무자와 함께 김포공항역에서 김포시청역까지 도시
[금요저널] 김포시는 강풍으로 인한 첨탑의 전도 등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5일까지 28일간 ‘종교시설 첨탑 43개소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와 건축 분야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한 가운데 내실
[금요저널]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7일 김포아트홀에 자리잡은 ‘카페 우디움’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기정 김포시 복지교육국장, 이병우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 안상용 김포문화재단 대표이사, 유병훈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경기지부장, 박미정 밀알꿈씨 원
[금요저널] 김포시 농업기술센터는 김장용 배추 적기 수확 및 저장요령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나섰다. 김포지역에서 자라는 김장용 배추는 11월 상순이 수확 적기로 동해를 받기 전 수확해야 한다. 기온이 영하 8도 내외로 떨어질 경우 동해를 받으며 수확이 늦어지면 저
[금요저널] 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2022년 제2회 회의를 개최하고 특화사업인 ‘사랑나눔 보양식 배달’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나눔 보양식 배달’은 지난해 시작된 김포본동 협의체 특화사업이다. 걸포동소재 백세삼계탕에서 후원하는 따끈한 삼계탕을 협의체
[금요저널] 김포시 체납자실태조사반이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획일적 처분에서 벗어나 생계가 어려운 이들에게는 복지 및 일자리 연계를, 고액 상습 체납자에게는 끈질긴 체납 안내와 독려로 맞춤형 징수활동을 벌여 눈길을 끈다. 김포시 체납자실태조사반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
[금요저널] 김포시시립도서관은 시민의 건전한 독서습관 형성과 독서활성화를 위해 시행한 제22회 시민 독서감상문 공모 수상자를 11월 4일 발표했다. 수상자는 각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총 18명으로 최우수상은 초등부 박민경, 청소년부 김가온
[금요저널] 김포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시민회관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2022년 한마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김장나누기 행사에는 한국여성농업인 김포시연합회, 김포여성의용소방대, 김포여성발전회, 성균관여성유도회 김포지부 등 여성단체협의회 회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내년 1월 9일부터 12월 22일까지 1년 동안 ‘2023년 스마트영어도서관’을 운영한다. 고촌도서관의 ‘스마트영어도서관’은 영어독서프로그램을 가지고 연중 상시 운영되며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 컴퓨터가 있는 곳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개최한 ‘2022년 김포시 평생학습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8일 밝혔다. ‘온마을이 평생학습으로 통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가애도기간으로 인해 행사 규모를 축소,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첫째
[금요저널] 김포적십자 한빛봉사회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관내 사할린동포, 시각장애인, 다문화가정, 소외계층 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기 위해 150명의 봉사원과 함께 알타리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민주평통김포시협의회, 김포하천살리기 추진단에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각 분야별 전문가로 이뤄진 의정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7일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8대 전반기 김포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위원은 노인복지·행정·교육·환경·여성·보건·교통·농업·토목·건축·안전·세무·문화·복지 14개 분야 15명으
[금요저널] 김포시는 전국 최초로 사인 간 재해위협요소 대응을 위한 비스포크 안전점검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비스포크 안전점검제란 사인 간 문제로 사각에 놓여있는 시민재해위협요소를 적극 발굴하고 행정조치뿐 아니라 안전조치 완료 시까지 이행자에 안전절차 및 기술자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