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 고촌읍은 지난 7일 수능후를 맞이해 고촌읍 청소년지도위원 및 고촌읍 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 후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고촌읍 먹자골목 일대 및 편의시설 등을 민관 합동
[금요저널] 김포시는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2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수립이 경기도로 부터 승인이 완료되어 시행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지난 11월 1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김포한강2신도시 콤팩트 시티 조성은 구체적인 기본 할당량 반영이 필요한 국책사업으로서 수
[금요저널] 김포시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지난 10월4일부터 12월7일까지 현업근로자의 작업장, 휴게시설 등 44개소 순회 점검을 통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전반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보건교육에 관한 사항 안전보건표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은 7일 6·25 전쟁 참전 유공자인 ‘고 김태선’님 자녀 김천지님에게 충무·화랑 무공훈장을 전달 수여했다. 이번 훈장은 국방부가 오는 2027년까지 실시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에 따라 결정됐다. 하지만 김태선님의 유족을 찾
[금요저널] 월곶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2월 2일 ‘독거노인 집 치워주기’특화사업을 진행했다. ‘독거노인 집 치워주기’특화사업은 지난 11월 11일 개최된 제4차 월곶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시, 독거노인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논의됐으며위원들
[금요저널] 지난 2일 마송제일치과의원은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김포시 통진읍 취약계층을 위해 현금 2,000,000원을 기부했다. 마송제일치과의원은 통진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개원 7년차 치과로 연탄 및 환경개선 봉사활동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의료지원사업 지원 등
[금요저널] 김포시는 최근 김포시 풍무동 산107-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광고 중인 민간임대아파트 협동조합추진위원회의 조합원 가입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상 협동조합의 조합원을 모집하려는 경우 주택건설대지가 도시계획 및 토지이용계획,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월 6일 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2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농가, 농업인 학습단체장 및 관심농업인,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농업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종합평가회는 금년도
[금요저널] 김포도시관리공사는 김동석 사장이 지난 2일 아동 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END Violence’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지난 7월부터 공동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다양한 폭력 상황에 노출되어 있는 세계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일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수료식을 개최했다. 김포시 학교 밖 청소년 수료식은 학업을 중단한 후 검정고시로 초·중·고등학교 학력을 인정받거나 대학 진학 또는 취업한 청소년들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30일 6개월가량 진행해 온 ‘안 아파 재활 운동교실’을 종강했다고 밝혔다. 안 아파 재활 운동교실은 지난 6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2회 매수리마을 금쌀공원에서 운영됐다. 특히 운동교실의 경우 생활체육지도자의 지도하에 전신
[금요저널] 자연키즈 어린이집은 2022년 12월 05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바자회 수익금을 기탁했다. 자연키즈 어린이집 원장 및 아이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바자회 수익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자연키즈어린이집은 원아가정으로부터 다양한
[금요저널] 한파·화재 및 낙하물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이 큰 겨울철을 맞아 김포시가 관내 건설공사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김포시는 지난달 21일부터 12월 2일까지 관내 건설공사장 13개소와 다중이용시설 14개소에 대해 ‘건설공사장 및 다중
[금요저널] 김포시 통진읍은 지난 12월 5일 서암주공어린이집에서 연말을 맞아 원내 아이들이 모금한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천재현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이웃에게 온정과 나눔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고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내 소외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