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9월 7일 월곶면에 추석명절을 맞이해 따뜻한 나눔이 있었다. 썬건재상사는 월곶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삼백만원을 기부했다. 썬건재상사의 대표 유원균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며 지역주민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9월 7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김포북변공영주차장에서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 ‘레드서클’이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 캠페인의 상징으로 건강한 혈관을 표현한 것이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매년 9월 실시되며 자신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6일 김포시 도시가스공급 심의위원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장의 주재로 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김포시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제5조에 의거 도시가스공급 심의위원회에 당연직으로 위원장에 신승호 환경녹지국장,
[금요저널] 김포시는 관내 보육교직원 대상 어린이 안전교육을 2022년 5월부터 김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2020년 11월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은 어린이 안전교육을 년간 1회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
[금요저널] 김포시는 취약계층의 보편적 건강권 실현을 위해 저소득 노인 틀니 ·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김포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실제로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의료급여 노인틀
[금요저널] 김포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람·차량의 이동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축전염병 발생 및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석 연휴 시작 전·후에 집중적으로 일제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명절 연휴 사람과 차량이 한꺼번에 이동하고 최근 강원 양구 아프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은 7일 독립유공자 고 명제관 선생의 외손녀 이영자님께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1901년 충남 청양에 본적을 둔 고 명제관 선생은 1919년 4월 청양군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다가 체포되어 ‘태형 70도’를 받았다. 태형은 육체에 가하는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의 이주민 소통 행보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빨라졌다. 김병수 시장은 최근 연일 이주여성협회 관계자들과 사할린 동포 등 ‘우리 시민’들을 만났다. ㅋ우선 김병수 시장은 지난 6일 북변동 인근에 위치한 이주여성협회 ‘너·나·우리 행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읍을 대표하는 지방공기업인 김포시 맑은물사업소가 지역사회의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제11호 태풍 힌남노와 수도권 집중 호우로 인해 찢긴 현수막과 떨어진 나뭇가지는 차량 통행 및 보행 안전에 위험을 주고 있었다. 7일 사업소
[금요저널] 사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 꾸러미’를 관내 홀몸 어르신 40가구에게 전달했다. 꾸러미는 세안세트, 수건 및 라면, 햇반, 참치캔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꾸러미는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주
[금요저널] 풍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자치 위원들이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반찬나눔 행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송편과 동태전, 야채전, 고기전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했다. 김진영 주민자치회장은 “전달된 음식이
[금요저널] 김포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쓰레기 취약지역인 우저서원에서 나진천 산책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관내 쓰레기 취약지역에 적치돼 있는 각종 쓰레기를 치워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김포시는 9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학교급식에 공급 가능한 우수한 식재료 제조·가공식품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선정 업체수는 제한이 없으며 업체별 공급가능 품목 수는 3개 이하로 제한하고 신청자격은 김포시에 소재한 업체로서 식품
[금요저널] 김포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법률문제, 복지혜택 수급 등 주민의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3층 참여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