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산림청이 전국에 산불재난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를 25일 발령한 가운데, 김포시가 산불 예방 및 대응 강화에 총력 대응한다. 김포시는 27일 공원도시사업본부장 주재 관계기관·읍면장 참석 긴급회의를 열고 산불 감시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26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2025년 상반기 의원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시의회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의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시의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강북구의원을 역임한 나라살림연구소의 구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4일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드림스타트 추진실적 및 2025년 추진계획 보고 △2024년도 제3회 회의 사례대상자 지원 결과보고 △취
[금요저널]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선수단이 2025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경북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포시청은 –65kg 체급의 최민수 선수를 앞세워 메달 사
[금요저널] 전국적으로 산불 화재로 인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김포시가 관련 부서 협업으로 철저한 산불화재대비에 나섰다. 시는 재난대응력의 실질적 향상을 목표로 21일 오후 2시 김포시 문수산 산림욕장에서 산불 진화 훈련과 동시에 이와 연계한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역경기체감회복 TF를 구성하고 민생경제살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 가운데, 경제 주체들과의 소통으로 현장 진단부터 시작했다. 이번 현장 소통 간담회는 3월 24일부터 시작돼 4월 30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5일장 상인회를 시작으로 순차적으
[금요저널] 민선8기 김포시가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모담초·중학교의 통학로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를 통해 통행불편의 근본원인을 해결해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협소했던 기존 도로로 인한 차량 교행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는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기반 ‘청소년 중독예방 공동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계약을 3월 24일 체결했다.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을 주축으로 추진되는 공동구축사업에서 재단은 이번 계약체결을 통해 2차년도 사업에 참여해
[금요저널]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이 가져온 우유팩과 폐건전지를 수거하는 ‘어느날 도서관으로 재활용품이 들어왔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느날 도서관으로 재활용품이 들어왔다’는 도서관에서 일정 기간 동안 수거한 우유팩과 폐건전지를 생활용품으로
[금요저널] 개관 3년만에 50만 관광객을 돌파한 애기봉에서 오는 3월 29일 50만 돌파 성과를 기념해 ‘오감’ 특별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특히 군과의 협의로 야간개장을 이룬 2023년에는 2022년
[금요저널] 김포시가 전국에 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재난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김포시 축산농가의 질병 유입 차단을 위한 긴급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김포시와 동일 권역에
[금요저널] 김포시는 자주 재원을 확충하고 성실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등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영치 대상은 관내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20만원 이상 체납한 소유자의 차량이며 관외 차량
[금요저널]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3월 21일 김포시 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포시 독서 문화 진흥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포시청 조문순 과장,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최유호 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앞
[금요저널] 김포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65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포진은 젊은 층보다 면역력이 저하된 노인층에서 8~10배 높은 발병률을 보이며 심각한 신경통을 유발할 수 있어 예방접종이 중요한 질환이나, 백신 종류에 따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