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7월 29일부터 여성대상 범죄피해가구, 여성1인가구, 한부모가족 등 60가구를 대상으로 안심패키지를 지원한다.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행하는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은 여성1인가구, 한부모가족 뿐만아니라 “여성대상 범죄피해가구”까지 지원대
[금요저널] 김포시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따른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8월까지 안전신문고를 통해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는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을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촬영해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고가
[금요저널] 김포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특보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누적 강수량 330mm의 극한 호우가 지나가고 25일부터 김포지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되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은 7월 25일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김포시 가족문화과 관계자, 재단 이사 및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2주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심상연 대표이사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2년간 주요성과를 공유하
[금요저널] 김포시는 최근 무더위와 장마속에서도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영치활동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단속 전문차량과 모바일 장비를 활용해 다각적으로 이루어진다. 자동차세는 연2회 고지하며 2회 이상 체납된 차량은 번
[금요저널] 김포시 평생학습관은 ‘24년 제3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8월 5일부터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평생학습관이 운양동으로 이전 개관 이후 정규강좌 접수 인원이 2,850여명에 달하며 큰 관심과 호응이 있었으며 이는 운양역 환승센터에 자리 잡은 평생학습관
[금요저널] 김포시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4일 김포시 메가박스 김포한강신도시점에서 아동과 양육자 약 11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김포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들의 건
[금요저널]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2024년 8월부터 2개월 동안 절수설비 설치 및 절수등급 표시 의무화에 따라 물 사용량이 많은 업종 및 공중화장실에 절수설비 설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사업장에 직접 방문해 현장점검 및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절수설비란
[금요저널] 김포시 읍면동 가까이배움터에서 8월 5일부터 8월 13일까지 올해 마지막 제3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하며 김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읍면동의 가까이배움터에서 다양한 평생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다. 김포시가 운영하는 가까이배움터에서는 무더위와 장마가 지속되는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19일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권역별 대만 수출 포도 농약 안전성 교육을 김포샤인머스캣수출작목회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농약 안전성 교육은 대만 수출 포도 농약잔류허용기준 위반사례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농
[금요저널] 김포시는 23일 김포소방서 김포경찰서와 함께 폭우에 따른 지하침수에 대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하침수 발생 시 이동식 차수판과 양수기를 활용해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의 체계적인 협업체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공원·녹지의 수목 건강과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기 위해 공원 및 녹지 식생 유지 관리공사와 병해충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원 및 녹지의 풀뽑기, 풀깎기, 관목전정은 공원 청결과 미관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작업으로 올해 김포시
[금요저널] 김포시는 다중이 이용하는 둘레길 및 산책로의 불편을 개선하고 이용 시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둘레길 및 산책로 25개소에 대해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실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감사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정 감시
[금요저널] 김포시는 7월 16일부터 22일 현재까지 내린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직접 방문해 철저한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 오전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단계적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며 범람 위험이 있는 조강저수지를 비롯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