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쓰면 쓸수록 혜택받는 ‘2023 남양주사랑상품권 상반기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충전, 결제, 만족도 설문 조사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28일 자로 결정·공시하고 4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 받는다. 대상은 남양주시 개별지 21만 9,462필지로 지가 열람은 남양주시 부동산관리과 및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남양주시
[금요저널] 남양주도시공사 정약용 펀그라운드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체험활동 기회와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올바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청소년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남양주시 거주 또는 재학 중인 만 9~24세 청소년이며 청소년들의 창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선별 검사 대상자, 치매 등록 사례 관리 대상자,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경로당에 카네이션을 전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기념하고 치매 관리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26일 의료기관 감염병 관리자를 대상으로 ‘의료기관의 법정감염병 신고 보고 체계 수립와 상호 협력’이란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감염병 관리자가 있는 남양주 한양병원, 현대병원, 남양주 백병원 등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26일 에콰도르 보건의료 전문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관계자 등 15명이 관내 감염병 대응 사례 및 만성질환 관리사업 등을 살피기 위해 남양주풍양보건소를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주최한 이번 연수는 한국의 보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거닐 수 있는 등하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1회 추경에서 총사업비 19억6천만원을 편성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 무인교통단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노인맞춤돌봄사업 담당자들이 긴급 대응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한 어르신의 생명을 살렸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8일 샤워 중 넘어져 수업에 참여하지 못한다는 박00 어르신의 전화를 받은 해피누리노인복지관 직원은 어르신의 상황이 좋지 않다고 인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2024년 다산동 중앙공원, 선형공원, 수변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12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대한 준비로 부족한 정원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해 도비를 지원받아 4월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진접선 차량 기지 이전 공사가 진행 중인 진접읍 금곡1리 주민들을 위해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금곡리 216-1에 복지형 마을회관을 건립한다고 27일 밝혔다. 금곡1리 마을회관 건립 사업은 서울시에서 진접선 차량 기지 이전에 따른 보상 차원으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24일 치매를 처음 진단받은 치매 환자의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와 돌봄 역량을 높이고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치매를 맞이하는 첫걸음’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에 치매를 진단받은 환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26일 진건읍 소재 동양할인마트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월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기로 하고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늘어나는 수요 대비 물품은 적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행복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26일 양일간 시민감사관, 남양주소방서와 함께 소화전 관리 및 주변 불법 주정차 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시 감사관은 1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소화전 관리 및 불법 주정차 실태 관련 경기도 대행감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남양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월 16개 지식산업센터 중 사용 승인을 받아 입주 운영 중인 10개소에 대해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체 관리단과 주변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문 조사는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