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0일까지 2주간 가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방학 계절학교 온앤온 스쿨을 진행한다. 계절학교 온앤온 스쿨은 겨울방학 동안 장애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안전한 돌봄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해 장애아동·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생신을 맞은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과 선물을 전달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림 사업’은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75세 이상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달 27일 신속·정확한 비법정 도로 민원 처리와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해 본청 바로처리팀과 관내 16개 읍·면·동 담당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바로처리팀은 주광덕 시장이 취임 초기부터 강조하고 있는 ‘시민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올해 어린이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응급 처치 및 심폐 소생술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응급 처치 및 심폐 소생술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의거한 의무 교육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달 31일부터 별내·오남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비만 관리를 위한 요리조리 비만탈출 교실 운영을 개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19세~64세의 남양주시민 중 허리둘레 90cm, 85cm 이상 혹은 BMI 25kg/㎡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맑음이방에서 남양주시립예술단 운영 위원회를 열고 ‘2023년 남양주시립예술단 운영 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올해 시립합창단과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연간 운영 계획을 심의하고 만장일치로 ‘2023년 남양주시립예
[금요저널] 남양주시 오남읍은 31일 오남푸르지오 마을교육공동체 학생들이 오남읍사무소 청사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사 견학은 지역 내 공공기관의 종류와 역할을 알아보자는 교육 취지로 오남푸르지오 마을교육공동체의 협조 요청에 따라 추진됐으며 학생 16명이 견학에
[금요저널]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은 지난 30일 어린이들을 위한 재능 기부 프로그램 ‘책 읽어주는 소은이와 우준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정약용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친숙해지고 가족들이 함께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책 읽어주는 뮤지컬 배우’, ‘책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도서관은 오는 2월 11일에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보드게임 챌린지’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보드게임을 체험하며 건전한 놀이 문화를 경험하고 팀별 대항전을 통해 친목 및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수요를 반영해 당초 목표액을 초과한 11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 지원을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고금리 등으로 자금난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을 위해 매출이 없는 창업 기업과 시 운전자금 상환이 진행
[금요저널] 남양주시 와부읍에 소재한 예닮어린이집은 지난 3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5만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19일 예닮어린이집에서 진행한 플리 마켓에서 옷, 장난감, 신발 등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건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사업’을 신청·접수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 직불금 사업’은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 사항을 이행하는 농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난방비 급등과 계속되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긴급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총 15억원 규모의 예비비를 편성해 오는 2월 중 기초생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금곡동 수어통역센터에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곡동 보행 친화 공간 조성 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곡동 보행 친화 공간 조성 사업은 현재 2차선 양방향 도로인 금곡로를 1차선 일방통행으로 변경하면서 인도 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