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동두천종합운동장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5개 라이온스클럽이 연합해 합동으로 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및 354-H 지역, 동두천, 무궁화, 목련, 연천, 온골 5개 라이
[금요저널]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 동두천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5일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연탄 봉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로 집결해 직접 대상 가구에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
[금요저널] 동두천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최근 발생한 튀르키예 및 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지난 24일 시에 긴급 구호품 마련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김용일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최근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다가오는 제104주년 삼일절을 맞이해 국기의 게양관리 및 선양에 관한 규정에 따라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한다. 시는 관공서 공공기관 및 관내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해 민간과 가정에서도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나라 사랑 분위기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다함께돌봄센터 야간 일시돌봄 서비스” 운영으로 긴급한 양육 공백 상황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와 관련해 동두천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에서는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 및 여가 시간 마련을 위해 새학기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파머스치킨에서는 지난 23일 복지 틈새계층 3가구에 치킨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파머스치킨을 운영하는 조창순 대표는 2019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맺은 인연을 시작으로 매월 생활고를 겪는 위기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치킨을 나눔하고 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이담양평해장국에서는 지난 23일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에 따뜻한 선지해장국을 대접했다고 전했다. 이담양평해장국 마익수 대표는 수년째 정기적으로 중앙동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해장국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꾸준한 선행으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다복식당에서는 지난 23일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에 온정 가득한 식사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다복식당은 2019년 1월부터 봉사하는 착한식당에 동참한 이후 현재까지 매월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되는 위기 이웃을 돕는 활동에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다양한 경로에 의해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 2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중앙동에 따르면 건강, 경제, 일상생활 유지 등 가정 내 복합적인 욕구와 문제에 직면했지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지체계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카페모넬로에서 후원한 호두 파이와 시청에서 지급한 취약계층 방한용품을 관내 홀몸 어르신 5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한파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물품을 전달하며 주거 환경조사를 실시했으며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소요동 홀몸 어르신 10가구에 윤옥자 위원과 보덕식당 고미자 대표가 마련한 밑반찬 및 임숙 분과장이 준비한 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요동 반찬배달 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2021년부터 추진해온 특색사업으로 매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과 특화사업 논의를 위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사랑의 밑반찬과 행복한 한끼 등 기존 특화사업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신한대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많은 공직자들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매년 헌혈자 감소에 따른 부족한 혈액 수급을 돕고 헌혈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층 24가구에 사랑 나눔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틀 동안 이른 아침부터 모여 닭볶음탕, 코다리조림, 카레, 겉절이, 떡 등 반찬을 준비했으며 손수 만든 반찬은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