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일 복사골문화센터 3층에서 경기도 최초의 지역 노후준비지원센터인 ‘부천시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개소식과 ‘노후준비 정보한마당’ 으로 진행됐다. 개소식은 센터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축
[금요저널] 부천시는 4월 11일부터 전국 최초로 구조변경 차량의 취득세 자진신고를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한다. 그동안 승차정원이나 적재량 등 차량 구조를 변경한 경우, 변경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세무부서를 방문하거나 팩스를 통해 취득세를 신고해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8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2025년 보육사업안내 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보육과,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오정경찰서가 협력해 각 분야별 내실 있는 강의로 진행됐으며 부천시 관
[금요저널] 부천시가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마련한 ‘영화로 배우는 인구교육’ 프로그램이 지난 9일 첫 상영을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상영한 작품은 출산과 가족 형성을 미래 기술의 관점에서 조명한 사이언스 픽션 영화 ‘팟 제너레이션’ 으로 시민과 공무원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7일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 부천지부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지정후원금을 활용해,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 33가구에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정후원금은 지난 2월 어울림사회봉사회가 저소득 장애인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8일 한국펄벅재단이 설립 60주년을 맞아 부천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불 500채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펄벅재단은 1965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다문화가정 지원 사회복지법인으로 다문화가정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부천시는 최근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학령기 아동·청소년 가운데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대상에게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하며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9일 고강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돌봄 활성화를 위한 ‘2025년 고강지역 도시재생 집수리단 현장 실습교육’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부천시 원도심재생과, 부천시자원봉사센터, 9년간 집수리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온 부천중앙로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이 지난 9일 부천대학교 소사캠퍼스를 찾아 ‘2단계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부천대학교가 추진 중인 소사캠퍼스 개발 현황과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공공성 있는 공간 활용과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
[금요저널] 부천시가 원도심 재정비에 팔을 걷어붙였다. ‘미니뉴타운 시범사업’과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등 새로운 정비사업 기법을 본격 추진해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과 정주 여건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첫 시작으로 지난 3월 원도심 지역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7일 부천시청 시민상담실에서 ‘2025년 제1회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열고 7개 주요 사업의 갈등관리 등급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는 새로 위촉된 민간 전문가와 시 소속 당연직 위원 등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는 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8일 시·구·동 및 산하 기관 기록물·정보공개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기록물 관리와 정보공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록물관리와 정보공개 업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금요저널] 부천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폐렴구균은 콧물이나 기침 등 호흡기 비말을 통해 사람 간에 쉽게 전파되며 감염 시 폐렴, 패혈증, 뇌수막염 등 중증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4월 7일부터 부천마루광장과 심곡천 일대를 ‘금주구역’ 으로 지정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부천시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음주청정지역보다 한 단계 강화된 ‘금주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