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 부천시에 사는 김모 씨는 뇌 병변 장애와 고혈압, 당뇨병을 앓고 있어 지난 10년간 병원을 전전하며 입원 생활을 이어왔다. 오랜 병원 생활에 지친 김 씨는 퇴원을 꿈꿨지만, 머물 곳도 도움을 받을 가족도 없어 병원을 떠나 홀로서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7일 ‘부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를 개정·공포하고 ‘새내기 도약휴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내기 도약휴가’는 공직에 입문한 지 1년 이상 5년 미만인 저연차 공무원에게 3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하는 제도로 최근 공무원 시험 경쟁률 하락과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7일 저출산 위기에 대응하고 출산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부천제일새마을금고와 ‘온-마을 출생축하 아기통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천시에 출생신고를 한 신생아와 입양아에게 10만원이 입금된 ‘출
[금요저널] 부천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3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사회복지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2011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에 따
[금요저널] 부천시는 독창적인 기술력과 혁신적 잠재력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사기를 진작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5년도 ‘부천강소기업’ 10개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부천강소기업’ 사업은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
[금요저널] 부천시는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부천천문과학관에서 ‘벚꽃축제 연계 천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시간은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 행사는 도당산 벚꽃축제 기간에 맞춰 가족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4일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열린‘2025 경기도 인재개발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1차 평가를 통해 상위 6개 기관을 선정해 교육훈련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페스타 봄꽃여행’ 행사장에서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산불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봉화군과 옥천군을 지원하기 위해 농특산품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지원은 산불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의 조속한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봉화군
[금요저널] 부천시와 부천시자살예방센터는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어르신마인드케어 외래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보건복지부의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노인의 약 11.3%가 우울 증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증상이 심화
[금요저널] 부천시는 7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180학급을 대상으로 ‘2025년 생태환경·기후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생태환경·기후교실’은 미래세대의 환경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운영 중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2024년에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월부터 65세 이상 건강위험군과 질환관리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관리를 위한 동행을 시작했다. ‘실버청춘 건강교실’은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소사보건소에서 3개월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금요저널] 부천시가 봄꽃 관광 주간을 맞아 무릉도원수목원에서 다채로운 봄꽃을 주제로 야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살랑살랑 수목원’ 이라는 이름으로 탁 트인 수목원을 산책하며 알록달록 다양한 봄꽃을 감상하며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볼 수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4일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과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자 의료비 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천시에 거주하는 통합돌봄 대상자가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하고 퇴원 환자에게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금요저널] 부천시가 경기도의 2025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2천만원을 확보했다. 부천시는 내수 회복 지연과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 지속 등으로 세입징수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4년 연속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