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6일 정부혁신의 3대 중점과제에 부합하는 우수사례를 선정·공유·확산해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23년도 부천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3대 중점과제: 모두가 편한 서비스, 데이터 기반 민첩성, 선제적 소통과 협력
[금요저널] 부천시는 탄소 저감을 위해 2020년부터 올해까지 14억 3천만원을 투입해 경로당 268개소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한 환경개선공사를 추진했다. 시는 매년 초 동절기 현장점검을 통해 경로당 시설물의 노후 부분을 점검·파악하고 어르신 대상 수요조사를
[금요저널] 부천시가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위험성평가 개선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중대재해 위험이 있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위험성평가는 질병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 위험요인을 감소시키기 위한 대책을 수
[금요저널] 부천시는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지난 26일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은 사회초년생 등 청년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 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고
[금요저널] 사회적기업 ㈜위드플러스시스템이 지난 25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800만원 상당의 라면선물세트 600박스를 부천시에 기탁하며 귀감이 됐다. ㈜위드플러스시스템은 특수시설경비와 건물관리,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근로자 파견 등 시설 유지관리 및 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2023년 참여예산시민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위원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회의는 총 64명의 참여예산 시민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시민예산학교 운영 대표위원 위촉장 수여 및 20
[금요저널] 부천시는 방문 신청으로만 가능했던 ‘조상땅찾기 서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조상땅찾기 서비스’는 불의의 사고 또는 재산관리 소홀로 부모나 피상속인으로부터 상속받을 토지를 알 수 없거나, 개인회생·재산관리 소홀에 따른
[금요저널] 부천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정차 위반에 대한 신고를 실시간으로 접수하고 있다. 동시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정차 위반 신고 건을 줄이기 위한 홍보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시민들이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사진과 영상을 찍어 신고하면, 법률과 지침에 따라 주
[40-20230726095702.jpg][금요저널] 부천시가 올해도 개인 컵이나 텀블러에 마실 물을 무료로 제공하는 ‘‘Refill Water’ 부천 얼~수’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부천 얼~水’ 캠페인은 폭염 및 동절기에 부천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일회용품 사용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2일 부천 4대 국제축제 중 두 번째 순서인 ‘제8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와 연계한 특별 관광투어 프로그램 ‘2023 부천 페스타 투어–BBIC편’을 진행했다. BBIC 개막일에 맞춰 1일 1회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가한 관광객들은 MZ세대
[금요저널] 부천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문화·여가 공간 및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다채롭게 마련된 공간과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청소년이 여름철 무더위를 피하면서 휴식과 재미 모두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자연생태공원 무릉도원수목원은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7월 27일 오후 2시부터 부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행정안전부, 관계기관, 시민과 함께 ‘부천시 스마트 복지·안전 공동체 추진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 성인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 2023년 상반기 장애인 미술심리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천시보건소 2층 보건교육관에서 총 10회기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작품을 소개하며 상호 간 소통하는 시간을
[금요저널] 부천시 송재환 부시장이 22일부터 집중호우가 예보되자 지난 21일 송내, 상동, 역곡 지하차도 및 역곡공원 등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송 부시장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시 도로사업단장 및 관련 부서장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지하차도 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