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재활용품 또는 음식폐기물과 혼합 배출하는 불법 배출 생활쓰레기는 일정 기간 수거하지 않는 ‘불법쓰레기 미수거’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회용기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재활용품
[금요저널] 부천시립도서관이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2022년 부천시립도서관 베스트 대출도서’를 선정했다. ‘2022년 부천시립도서관 베스트 대출도서’는 한 해 동안 부천시립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한 도서로 아동·청소년·성인·만화별 50권씩 선정했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창의실에서 41개 G2B 회원사 간 홍보 협력 강화를 위해 G2B 홍보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3년 만에 열린 대면 회의로 38명이 참석해 부천시와 회원사 간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G2B 홍보네트워크는
[금요저널] 부천시 청소년센터 6개소에서 2023년 청소년 자치기구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 청소년센터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자원봉사기획단 청소년마을기획단 청소년환경탐사대 청소년축제기획단 등 자치기구 및 청소년동아리를 구성해 운영한다. 청소년센터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6일 시장 집무실에서 자율방재단 단장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김태웅 단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임기 동안 부천시민의 안전을 위해 방재단장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6기 단장으로 위촉된 김태웅 단장은 202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74,000여 건, 약 29억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영업신고 등을 받은 자에게 면허의 종류와
[금요저널] 부천시가 2023년 5대 시정계획을 발표했다. 부천시가 밝힌 5대 시정계획은 365일 소통참여 열린도시 활기찬 지역경제 활력도시 촘촘한 생애맞춤 돌봄도시 넘치는 문화여가 향유도시 원활한 사통팔달 교통도시 등이다. 부천시는 올해 맞는 시 승격 50년을 도약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3년 제1회 부천시 행복한마을만들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천시 행복한마을만들기위원회는 부천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13조에 의거해 지난 2013년 12월 출범해 행복한 마을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은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간복지·경제도약’을 부천의 새 비전으로 제시했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이 바라는 변화를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올해 시 승격 50년을 맞아 더 큰 발전을 향한 대전
[금요저널] 부천시가 매년 6월, 12월 정기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하면 자동차세 세액의 7%를 할인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지방세법시행령 신설에 따라 2022년까지는 연납 공제율이 10%였으나, 2023년부터는 7%로 변경됐다. 20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일 개최된 ‘2023년 부천시 평생학습 사업설명회’에 300여명의 관계자와 시민이 참여하면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코고나19 여파로 유튜브와 ZOOM으로 비대면 운영했으나, 올해는 송내어울마당 솔안아트홀에서 3년 만에
[금요저널] 부천시가 2023년 역곡역 스마트도서관 희망도서 조사를 실시한다. 희망도서 조사는 매년 격월로 총 6회 실시하며 2023년 1차 조사 기간은 1월 12일부터 25일까지다. 이번 조사를 통한 시민의 의견이 반영된 희망도서 제공은 2월 24일에 이루어질 예정
[금요저널] 부천시는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조해 설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대책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로 가동하고 병 · 의원은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설 연휴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2년도 재산세 1천738억원을 부과한 결과, 부천시 등록외국인 2만4천126명 중 7천530명이 총 24억여 원의 재산세를 납부했다고 밝혔다. 부천시 외국인 납세자 7천530명 중 주택이 6천312명, 건축물 554명, 토지 664명으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