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2023년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제 9대 부의장도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가장 높은 수준의 건강 달성 및 건강형평성 구현을 위해 지방정부간 공공정책과 정보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을 위해
[금요저널] 부천시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부천시 365안전센터, 담당부서 공무원, 부천 안전관리자문단 민간전문가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2023년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유형별로는 다중이용시설, 대형공사장, 어린이놀이시설, 노유자
[금요저널] 부천시가 33년 만에 새로운 도시브랜드 개발을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부천시 홈페이지 내 ‘참여·소통 ’ 진행 중 설문 게시판’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 CI와 BI에 대한 인식조사 및 새로운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3년 8월 21일까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 8월부터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금 신청을 받고 있다. 지난 해 12월까지 928명이 신청했으며 그 중
[금요저널] 부천시 웰-엔딩 지원센터가 시민의 편의성을 도모하고자 지난해 12월부터 ‘찾아가는 웰-엔딩 상담소’를 운영하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시는 금년도 1월에만 경로당 8개소가 방문 상담을 신청한 상태이며 상담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2년 지역화폐 ‘부천페이’ 발행액이 일반발행 3,135억원과 정책발행 156억원을 포함해 총 3천291억원이라고 밝혔다. 이 중 일반발행액은 2021년 일반발행액 2천333억원 대비 34%가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적
[금요저널] 부천시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친환경 무상급식 만족도 조사결과 92%가 만족한다고 나타났다. 관내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친환경 무상급식 만족도 친환경
[금요저널]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부천시에서 ‘제2기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부천시는 스토리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창의인재를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스토리텔링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2022년 처음으로 개설해 운영중이다. ‘부천스토
[금요저널] 부천시가 국토교통부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개정 고시 발표에 따른 대응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8일 재건축 안전진단 합리화방안 발표 내용에 대한 후속조치로 올해 1월 5일부터 주택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을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내용은 평
[금요저널] 부천시의 청소년센터 6개소에서 2023년 활동할 ‘부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시설별 ‘청소년운영위원회’ 신규 청소년 위원을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으로 구성되어 청소년 정책 및 사업에 대해 의견 제안, 자문·평가하는 제도적 기구이
[금요저널] 부천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365일 새벽 1시까지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시간과 휴일에도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36
[금요저널] 부천시가 시민들의 교통복지 확충 및 시민편익을 위해 경기도로부터 도로정비 관련 2022년 특별조정교부금 총 3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경기도 1차 특조금 7억원 확보에 이어 이번 2차 특조금 28억원 등 총 35억원을 확보함으로써 도로관리
[금요저널] 부천시는 디자인 시민선호도 조사를 통해 확정된 2023년 시 승격 50주년 기념 엠블럼을 공개하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할 다양한 기념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먼저, 시는 지난해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슬로건을 ‘부천 50년의 두드림, 미래 100년
[금요저널] 부천시가 대형폐기물 신고현황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형폐기물 실시간 현장대응시스템’을 1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대형폐기물 실시간 현장대응서비스’ 시행으로 수거업체는 핸드폰, 태블릿 등 모바일기기를 활용해 인터넷 대형폐기물 배출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