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2023 부천레지던시’에 참여할 입주작가 2명을 이달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3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로 퀘벡과 멜버른 그래픽 소설가 2인이 선정됐다. 이번 레지던시는 지난해와 달리 문학창의도시 대상 1:1 교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올해 말
[금요저널] 부천시가 대한건축사협회 부천지역건축사회와 지난 11일 주거 소외계층의 주거환경·복지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천형 ‘핸썹 해피 하우스’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부천형 ‘핸썹 해피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처
[금요저널] 부천시가 시민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선도적 문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2019년 국가 지정 첫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부천시는 시민이 문화 활동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참여의 문을 대폭 넓히는 동시에 사람·도시환경·경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8일 오크밸리리조트 컨벤션홀에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제24회 기념식은 사회복지 유공자,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 부천시 사회복지공무원 등 350여명이 참석해 사회복지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9일 부천시 대표 청소년 축제 ‘제14회 부천시청소년연합축제 무.지.개’가 중앙공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청소년들의 희망 메시지를 담은 ‘Do Imagine Youth, 상상하는 청소년 지금 해보자구’라는 슬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부천시청 소통마당과 송내평생시민학습원에서 마을리더 수료자 및 자치위원을 대상으로 ‘2023년 부천시 마을리더 심화교육’ 과정을 진행했다. 마을 활동가들의 공감·소통의 향상과 사업역량의 성장을 이끌어 부천시 마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립한울빛도서관 3층에 미디어창작실을 조성해 한달 동안 운영점검을 마친 후 오는 10월 10일부터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부천한울빛도서관 내 미디어창작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3년 공공도서관 실감형 창작공간 조성사업’의
[금요저널] 부천시가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초록색으로 생명나눔 문화를 알리는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에 참여한다. 올해 제4회를 맞이하는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에는 보건복지부,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
[금요저널] 부천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27만5,629건에 대해 1,113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과세 대상별로는 주택분 21만6,303건 375억원, 토지분 5만9,326건 73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0억원의 세수가 감소했다. 올해 재산세는 1세대 1주택자 특
[금요저널] 부천시는 9월 16일 중앙공원에서 ‘제15회 부천기업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부천기업 한마당은 관내 제조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자사의 우수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매하는 홍보·판촉 행사로 올해는 40여 개 기업과 부천시 5대 특화산업, 정책홍보관 등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23일 중앙공원에서 ‘2023 부천 청년주간행사’를 개최한다. “청년과 ‘청년, 세대, 미래’를 잇는다”를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 과정에 참여해 전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금요저널] 부천시가 민간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선도적 역할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 4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및 ‘2023년 일자리창출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정리나 부천시 일자리정책과장이 ‘대통령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7일 농협파트너스, NH농협 부천시지부와 함께 신돌봄사각지대 장례지원 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신돌봄사각지대는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있는 청·장년 1인 가구 및 영케어러를 의미한다. 장례지원 사업은 이러한 대상자가 경제적인 이유로 빈소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제1회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에 참가해 부천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고 고향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부터 9월 4일이 ‘고향사랑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