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1일 부천시청에서 공익적 모금기관인 부천희망재단, 14개 복지관, 1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주민참여 지원·육성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천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25개 기관장을 대표해 부천희망재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7일 고강사거리에서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오정경찰서 부천시 자전거연합회와 함께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2021년 5월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른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수칙을 홍보했으며
[금요저널] 부천시가 지원하고 부천교육지원청과 상동고등학교가 주관하는 ‘학생·학부모 고입 및 대입 전략 설명회’가 지난 10월 27일 오후 7시에 부천대학교 한길아트홀에서 성료됐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소명여자고등학교 진로교사 오수석 강사를 초청해 관내 중학교 2·3학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6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어린이집연합회, 보육교직원 및 학부모,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 중기 보육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및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부천시의 지역특성과 보육자원을 토대로 시민들의 다양
[금요저널] 부천시가 미래 비전인 ‘활력 있는 자족도시’를 향해 성큼 다가서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18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종합평가 2위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면서 미래 비전 구현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이달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으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BF 본인증’을 최종 통과해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BF 인증’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제도’로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뿐만 아니라 일시적 장애인 등이 개별 시설물을 이용하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6일 부천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40여 개 자원봉사단체 임·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단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금번 자원봉사단체 워크숍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자원봉사활동에 희생적으로 참여한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부천페이 추가할인 가맹점’을 운영한다. ‘부천페이 추가할인 가맹점’이란 부천페이 인센티브 외에 결제할 때 추가로 3% 또는 5%를 할인해 주는 가맹점이다. 11월 1일부터 운영되는 추가할인 가맹점은 45개소로 부천상동시장,
[금요저널] 부천시는 최근 국내외 방역상황, 신규 2가백신 도입 등 변화된 상황을 고려해 2022~2023년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대상자를 18세 이상 성인으로 확대 시행한다. 지난 10월 11일부터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및 그와 유사한 감염 취약시설,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만 24세 청년 대상으로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부천시에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서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하는 경우여야 한다. 해당자는 경기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9월 소사청소년센터에 식물을 활용한 공기청정 공간인 ‘가든볼’을 설치, 운영 중이다. 금번 설치된 가든볼은 부천시와 한국실내환경학회와의 유기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추진된 실증사업으로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하는 산림청 연구과제의 일환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 ‘평생학습 관점에서 바라본 일자리 창출’이라는 주제로 ‘제17회 부천시 평생학습 정책포럼’을 개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포럼은 고강시민학습원에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부천시평생학습센터’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2일 개최한 경기도 건축문화제에서 ‘부천 역곡도서관’이 제27회 경기도 건축문화상 사용승인 부분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27회 경기도 건축문화상은 ‘REINTERPRETATION-공간의 재해석’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10월
[금요저널] 부천시는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자로 결정·공시하고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대상 토지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이루어진 491필지다. 토지이동의 주요 원인은 개발제한구역 내의 행위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