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006년 산울림청소년센터에 설치된 노후 태양열 급탕설비를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산울림청소년센터의 태양열 급탕시설은 2006년 설치된 설비로 성능이 크게 떨어지고 부속품의 단종 등으로 유지·보수가 재설치가 필요했다. 태양열 급탕설비는 태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 청년 사진 Dream’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부천 청년 사진 드림은 오는 5월부터 약 330명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신규 사업으로 부천시 청년들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취업을 준비하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5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위촉식과 감염병의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한 모니터요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은 병·의원급 의료기관, 약국, 초·중·고 보건교사, 산업체 사회복지시설 유치원, 어
[금요저널] 부천시 역곡도서관은 역곡공원 내 ‘숲속 작은 책방’이 새봄 맞이 단장을 마치고 지난 4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역곡도서관 숲속 작은 책방은 역곡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며 자유롭게 책을 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작은 서가다. 숲
[금요저널] 부천시는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농사 체험 생태학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교육형 상자텃밭 조성사업’ 참여단체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본 사업은 초등학교·유치원·어린이집 유휴공간에 조성된 상자텃밭을 어린이들이 직접 가꿔 수확의 즐거움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토지 59,436필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이 기간 동안 부천시청 부동산과 및 각 행정복지센터, 주민지원센터를 방문해 토지 59,436필지의
[9-20230315093041.jpg][금요저널] 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보드게임카페 ‘기억더하기’를 운영한다. 보드게임카페 ‘기억더하기’는 부천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에게 제공하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내용은
[금요저널]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셀프인테리어 필름’, ‘커피머신관리사 2급’, ‘5060건강코칭’ 교육과정을 개강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일 개강한 ‘셀프인테리어 필름’은 남성특화프로그램으로 은퇴 후 사회적 관계 축소로 고독·우울감을 느끼는 신중년 남성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8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식물을 활용한 공기청정 공간인 ‘가든볼’을 추가 설치했다. 본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지원하고 서경대학교에서 수행하는‘리빙랩 및 IoT 기술 기반 전자비료 적용 도시숲의 현장 적용 효과 평가’ 연구로시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3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료급여제도 이용 안내와 뇌튼튼 건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적정 의료기관 이용 유도 본인부담금 지원 의료급여 연장신청 올바른 약 복용법 부정수급 예방 등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4일 조용익 부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심의를 완료했다. 본격적인 회의 시작에 앞서 지난해 10월 신규 위촉된 장성철 부천시의회 의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회의에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4일 부천시청에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출범을 알리는 위촉식을 개최했다. 또한 송재환 부천시 부시장과 최진우 위원 2인 공동위원장 체제를 구성해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송재환 부시장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9일 교육부가 주최하는 ‘2023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1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읍·면·동 평생학습 공간 등을 활용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1차 사업계획서 심
[금요저널] 부천시는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부천시청년정책협의체’ 위원 33명을 오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부천시청년정책협의체는 ‘부천시 청년 기본 조례’에 근거해 지난 2019년 출범한 이래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