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7일 시의원 및 간부공무원 180여명을 대상으로 청사 어울마당에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아동권리 이해와 존중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부천시가 주관하고 현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이 강의를 맡았다. 염건령 소장은 아동의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창의실에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서경대학교, ㈜세스코 및 미세먼지 시민 모니터링단과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사업은 환경부 환경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부터 2025년까
[금요저널] 부천시는 민선 8기를 맞아 매월 개최하는 월례조회를 ‘월간 부천’이라는 이름으로 새단장하고 지난 7일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의례적으로 운영되어 오던 월례조회 명칭을 ‘월간 부천’으로 바꾸고 개최 시간도 간부 공무원 위주가 아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7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명절 음식이 담긴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하고 어르신과 덕담을 나눴다. 조용익 시장은 춘의영구임대아파트 내에서도 중증의 거동불편 어르신과 심장질환 등 질병을 앓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를 방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일 국토교통부·강원도·홍천군이 공동 주최한 ‘제7회 도시재창조 한마당’ 사회적경제조직 우수사례 경진대회, 경제활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2개 부문에서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2월 설립한 ‘원미마을관리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5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체계 확충과 주민돌봄망 구축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부천희망재단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6월에 부천시 통합돌봄과는 10개 광역동과 14개 복지관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프로
[금요저널] 어울림사회봉사회 장애인활동지원기관에서 지난 5일 부천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1,150만원 상당의 라면 1,000박스를 기탁했다. 어울림사회봉사회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은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의 사유로 홀로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에
[금요저널] 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 식품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운영자금 2천만원까지 금리 1%로 지원한다. 올해도 코로나19 피해 영업자를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식품접객업소의
[금요저널] 부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9월 21일 개최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를 방문하기 어렵거나 인터넷으로 국민신문고를 접수하기 어려운 시민들의 고충이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권익위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2년 부천시장기 체육대회 종합개회식’이 1,000여명의 선수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 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일상회복으로 3년만에 대면으로 치러진다. 이날 개회식은 개회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9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로 포천 베어스타운에서 ‘제23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관련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금요저널]부천시가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경기도 2050 탄소중립 공동협력에 앞장선다. 시는 지난 5일 경기도 주최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경기도 탄소공감’ 행사 개막식에 참석해 ‘도 - 시·군 - 도의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2050 탄소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9월 24일 ‘2022 부천 청년주간’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 부천 청년주간’ 행사는 ‘청년 THE 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년축제이다. 올해는 면접증명사진 촬영, 취업특강, 버스킹
[금요저널] 부천시는 조용익 부천시장이 상동 호수공원에서 개최된 ‘기후위기 부천비상행동’ 발족식에 참석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조용익 시장은 “기후변화는 재해로 다가온 위기”며 “지금의 지구를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서는 탄소중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