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교육부 지정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운영 사업 추진 3년 차를 맞아 오는 11월 4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 500여명이 참여 중인 수필 낭독, 도예, 터치 핸드벨 연주, 미술, 공예, 원
[금요저널] 성남시는 여성 안심귀갓길 조성 사업으로 ‘제10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공동체 안전망 구축 분야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경찰청 등이 범죄예방 정책과 활동 등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노력한 공공기관, 사회
[금요저널] 성남시는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10개 업체를 선정하고 표지판과 지정증을 전달했다. 이번 지정은 성남시가 처음으로 시행한 사업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차량을 맡길 수 있는 정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자동차관리사업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이하 민주당협의회)는 경주에서 열린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APEC 정상회의가 대한민국의 국가 위상과 외교적 신뢰를 한층 높인 역사이자 미래 경제 협력의 새 장을 연 뜻깊은 계기
[금요저널] 성남시는 재단법인 글로벌 비전네트워크가 지역 중·고등학생 50명에게 창복장학금 250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장학금 전달식은 오는 11월 1일 오후 4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에서 수혜 학생들과 그 가족, 김기용 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금요저널] 성남시는 경기도의 정보보안 관리 실태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정보보안 정책, 정보자산 보안관리, 사이버 위기관리 등 80개 항목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성남시는 주기적인 정보시스템 보안 점
[금요저널] 성남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제18회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상작은 ‘은행1동 안전마을 디자인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사계절 미끄럼방지 탄소발열매트 계단이다. 노후되고 미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1월 3일부터 임산부·배우자·양가 부모를 대상으로 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한다.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하는 사업이다. 백일해는 발작성 기침이 특징인 호흡기 감염병이다. 다른 사람의 기침으로 전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29일 오전 11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둔촌대로 68)에서 열린 ‘2025. 모두 모여 모란 축제’에 참석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이날 본행사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및 지역 상인회 임원 및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수내3,정자2·3,구미)은 최근 발표된 제14차 성남시 인사위원회 승진 의결 결과와 관련해, “성남시의 인사는 이미 공정성을 잃고 정무적 판단에 휘둘리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지난 6월 “30년 헌신을 짓밟은
[금요저널] ‘제18회 중원한마당축제’ 가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성남시 중원구가 후원하고 중원한마당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원에서 하나로
[금요저널] 성남시는 필로스 장애인 무용단이 오는 10월 31일 오후 3시 수정구 태평동 성남아트리움 대극장에서 ‘천사들의 날갯짓’을 주제로 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필로스 장애인 무용단은 2007년 국내 최초로 발달장애인으로만 구성돼 창단된 단체로 성남
[금요저널]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중원구 성남동 모란오거리 쌈지공원 중앙무대에서 ‘잇플:모란 어드벤처’를 연다. 이번 축제는 ‘골목이 하나의 놀이동산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모란오거리 일대를 탐험형 어드벤처 공간으로 꾸며 시
[금요저널] 성남시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90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증차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상 법정 기준 대수인 66대의 1.4배에 달하는 규모로 이용자 편의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