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열린 제313회 제1차 정례회 조례안 심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의석 이탈로 성남시의료원 위탁운영 조항 삭제 개정안 심사가 이뤄지지 못한 데 대해 “시민의 건강과 생명의 문제 논의를 포기한 무책임한 행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세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보행권확보 및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7일 열린 도시건설위원회 심사에서 원안대로 통과됐다.이번 개정안은 어린이와 보행약자가 학교까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무장애 통학환경’의 개념을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세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임산부 전용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기존의 ‘임산부 전용주차구역’을 임산부는 물론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
[금요저널] 성남시는 ‘나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투자’를 주제로 달리기, 증여, 상속, 인공지능 4개 분야의 평생학습 강좌를 마련해 수강생 16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건강, 절세, 지식 등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시민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오는
[금요저널] 성남시는 어린이 통행이 적은 시간대에 어린이보호구역의 제한속도를 시속 30km에서 50km로 상향하는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을 확대 추진한다.시간제 속도제한은 어린이 통행이 많은 시간대에는 기존 제한속도를 유지하고 통행이 적은 야간에는 제한속도를 완화하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이 유럽 주요 도시와의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8일 폴란드와 이탈리아 출장길에 올랐다.신 시장이 이끄는 성남시 대표단은 폴란드 브로츠와프와 이탈리아 베르가모·밀라노·볼로냐 등을 찾아 자매도시 협력 확대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7일 오후 분당구 판교대장도서관에서 열린 개관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도서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행사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신 시장은 기념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7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성남농협 조합원 한마음 축제’에 참석해 지역 농업과 경제 발전에 힘써 온 조합원들을 격려했다.이번 축제는 농업 현장을 지켜 온 조합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군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7일 열린 제313회 정례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에서 시·도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7일 분당구 대장동에서 열린‘판교대장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의 독서와 문화생활을 지원할 새 도서관의 개관을 축하했다.이날 개관식에는 김보석 위원장과 이종목 부위원장, 김선임·선창선·임원규·순선영·김주현 위원 등 행정교육위원회 소속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7일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2026년 성남시장기 전국장애인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전국에서 성남을 찾은 선수단을 격려했다.성남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성남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세미 의원은 6일 열린 ‘장애인복지시설 안전 및 인권실태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 규명, 관리·감독 체계 개선을 촉구했다.지난 7월 성남시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는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수정구 태평동에서 ‘제1회 태평공원 축제’를 연다.태평공원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공연과 전시, 체험을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된다.공원 특설무대에서는 축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노무제공자와 예술인 등 노동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하반기 신청을 받는다.노무제공자는 과거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불리던 직종으로 일반 근로자와 달리 산재보험료를 노무제공자와 사업주가 각각 50%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