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10일 최현백 성남시의원은 최근 신상진 성남시장이 발표한 ‘에너지 안심 지원금’ 지급 계획에 대해,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조치라는 점에서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지급 방식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최 의원은 지급 대상을 ‘세대주’ 가 아
[금요저널] 성남시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77개의 독서문화 행사를 한다고 10일 밝혔다.독서문화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17곳 성남시 공공도서관에서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18일까지 열린다.도서관별로 작가와의 만남 시간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1월 20일까지 초등 3~6학년생, 중학생, 장애 학생 등 대상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을 들이는 계기 마련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교육 총인원은
[금요저널] 성남시는 중동사태 여파에서 민생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예산 429억원을 증액하는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추경의 핵심은 ‘에너지 안심지원금’ 이다.시는 증액된 예산의 98%인 420억원을 투입해 41만 모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상처받지 않는 관계, 공감과 소통의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한 명사 초빙 강연을 연다.이번 강연은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3강으로 지난해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토크콘서트 참여 시민 대상 설문 조사에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노무제공자 및 예술인 등 노동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의 상반기 접수를 진행한다.과거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불리던 직종은 일반 근로자와 달리 산재보험료를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50%씩 부담한다.성남
[금요저널] 성남시는 효율적인 토지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온라인 조상땅 찾기’ 신청 절차를 개선하고 구비서류 없이 정보제공 동의만으로 신청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이번 개선으로 기존에 필요했던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 각종 증빙서류의 발급 및 제출 절
[금요저널] 성남시는 경영위기 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최대 3개월 연장하고 납부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분할납부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단, 납부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납부기한 3개월
[금요저널] 성남시가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착한가격업소는 원가 절감 등 경영 효율화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정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65곳 초 중 고등 특수학교를 찾아가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성폭력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한다.이 교육은 아동 청소년의 발달 단계에 적합한 성 가치관 형성을 도모해 성적 자기 결정권과 인권 존중 의식을
[금요저널] 성남시는 식품안심업소에 최대 70만원의 청소비 지원사업을 편다고 7일 밝혔다.식품안심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재지정률을 높여 깨끗한 외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시는 사업비 3500만원을 투입해 50곳 업소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식품의약품안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주택공시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이 4월 6일 종료됨에 따라, 제출된 의견에 대해 주택 특성, 적정가격, 인근 주택과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해 4월 30일 최종 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올
[금요저널] 성남시는 7일 오전 11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의 대표적인 산업 경제 거점 도시인 브카시시 대표단과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트리 아디안토 자효노 브카시 시장 등 8명의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리나
[금요저널] 성남시는 수정 중원 원도심의 하수 악취 관리 방안의 하나로 오는 10월 말까지 415곳에 설치된 정화조 등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200인용 이상의 분뇨를 처리하는 정화조 335개와 하루 20t 이상의 오수처리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