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옛 제설차량기지 부지가 축구장과 테니스장, 휴식공간 등을 갖춘 주민 생활체육 공간으로 탈바꿈했다.28일 오후 4시 열린 ‘정자동 제설차량기지 체육시설 조성사업’ 개장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조영철 HD현대 부회장, 김은혜 국회의원,
[금요저널] 성남시는 의료법인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이 개원 28주년을 맞아 10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기탁식은 이날 오전 10시 시청 4층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손정환 분당제생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기탁품은 비타민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7일 시의회 1층 로비에서 제10대 전반기 개원기념식을 개최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회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성남시의회’라는 의정방침을 바탕으로 제10대 전반기 의정의 방향을 공유하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8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 12일간 제31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진행한다.임시회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강상태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정책 방향과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진지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27일 오후 성남시의회 1층 로비에서 열린 ‘제10대 성남시의회 전반기 개원기념식’에 참석해 개원을 축하하고 성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시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강상태 성남
[금요저널] 성남시는 27일 신상진 성남시장 명의로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부시장 인사의 조속한 이행을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성남시 부시장 직위는 지난 6월 30일 전임 부시장 퇴직 이후 두 달 가까이 공석 상태다.경기도가 시·군 부단체장 인사를 조직개편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는 27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행정·교육, 경제·환경, 문화·복지, 도시·교통 등 성남시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과 대안을 제시했다.최 대표의원은 “견제는 원칙 있게 하되 협치는 적극적으로 하겠다
[금요저널] 성남시가 시의 핵심 현안인 △'경기남부광역철도‘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분당 재건축 연차별 정비예정물량 폐지’를 중앙정부에 건의했다.시는 27일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건의사항으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정책 건의서를
[금요저널] 성남시는 개발사업 시행자와 시민들이 개발부담금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관련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개발부담금’ 전용메뉴를 신설했다고 밝혔다.전용메뉴에는 개발부담금의 부과 목적과 근거 법령을 비롯해 부과 대상과 납부의무자, 산정기준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물을 발굴·시상하는 ‘제3회 성남시 건축상’ 공모를 진행한다.‘성남시 건축상’은 미적·기능적 가치를 갖춘 우수 건축물을 발굴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건축문화 발전을 도모
[금요저널] 성남시는 치매 감별검사에 드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33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가가 지원하는 치매 감별검사비 최대 11만원과는 별도로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선별검사와 진단검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25일 일본 나고야시청에서 히로사와 이치로 나고야시장을 만나 양 도시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신 시장은 히로사와 시장과 초고령사회 대응과 의료·돌봄 정책을 비롯해 첨단산업, 도시 발전 등 양 도시의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9월 8일까지 재무 교육에 참여할 청년 80명을 모집한다.교육은 자산 형성과 자산 증식 두 분야로 나눠 진행하며 분야별 40명이 참여한다.1차 교육은 오는 9월 11일 오후 7시~9시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재무 로드맵 수립을 주제’로 열린
[금요저널] 성남시는 ‘저출생 극복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오는 11월 11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전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다양한 시각이 담긴 공모전 수상작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작은 가족의 행복과 돌봄, 일·가정 양립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