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군수 의원은 최근 정부와 서울시가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주택공급 후보지로 검토하면서 대체 이전 부지로 성남시 내 부지가 검토될 수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성남시를 이전 후보지로 거론하는 어떠한 시도도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금요저널] 성남시는 청소년의 전자담배 접근을 막기 위해 8월 31일부터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등 비대면 무인 판매점에 대한 신규 담배소매인 지정을 불허한다고 밝혔다.시는 ‘무인점포 등 대면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는 영업장’을 담배소매인 지정에 부적합한 장소로 명시하는 내
[금요저널] 성남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환경개선부담금이 부과되는 자동차 대수에 따라 1·2·3그룹으로 나눠 진행됐다.성남시는 1만1000대 이상 2만20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9월 15일까지 ‘청년 1대 1 취업 컨설팅 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취업 의지가 있으나 정보나 지식 부족으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성공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전문 컨설턴트를 청년 구직자와 1대1
[금요저널] 성남시 산성동 수정도서관 야외공간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휴식·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성남시는 포켓 공공공간 조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수정도서관 야외광장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포켓 공공공간 조성 시
성남에서 생활권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수진2구역, 태평2·4구역, 산성구역, 단대구역, 상대원 1·3구역 등 5곳에 대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다음주 중, 이르면 초반에 이뤄진다. 성남시가 2024년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군수 의원이 단대동 미도아파트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28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도시건설위원회 도시정비국 안건심사에서 ‘단대동 미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8일 정자동 옛 제설 차량기지 일원에서 열린‘정자동 체육시설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들의 새로운 생활체육공간 마련을 축하했다.정자동 체육시설은 HD현대가 사업비 전액을 부담한 공공기여 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축구장과 테니스장, 휴게공간 등을 갖춰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8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제20회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모인 선수와 코치진은 29일까지 이틀간 19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금요저널] 신상진 시장 “HD 현대와 함께 지역주민 삶의 질 높이는 모범적 민관협력 모델 될 것”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옛 제설차량기지 부지가 축구장과 테니스장, 휴식공간 등을 갖춘 주민 생활체육 공간으로 탈바꿈했다.28일 오후 4시 열린‘정자동 제설차량기지 체육시설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조우현 의원이 발의한 ‘성남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지난 8월 28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도시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정비사업 통합심의 제도를 성남시 조례에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사업 추진 과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정연화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골목상권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안’ 이 28일 열린 경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경기침체와 고물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금요저널] 성남시는 수서~광주 복선전철 건설사업과 관련해 여수동 산들마을 아파트 단지 직하부를 통과하던 노선이 단지 밖으로 조정된다고 밝혔다.주민대표와 사업 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 시공사인 롯데건설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 과정을 거쳐 아파트 단지 직하부를 통과하던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28일 장일남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종량제봉투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수정 가결했다.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성남시의 출산·양육 정책이 출산 전후에 일시적 현금 지원에 집중되어 있다는 한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