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배지환 의원과 정영모 의원은 최근 수원시 장안구 소재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학대 여부가 공식적으로 판단되기 전 단계에서도 피해 아동과 가족에게 상담, 치료 등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조례 개정
[금요저널] 수원시가 최근 내린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옹벽 시설물 13개소를 점검하고 있다. 점검은 오는 31일까지 할 예정이다. 옹벽의 배부름, 균열, 침하, 상부 침하, 포트홀, 포장 균열 등 옹벽과 교량구조물의 위험 요인을 점검한다. 유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이 18일 행궁동에 한 민생회복소비쿠폰 사용처를 찾아 사용처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회복소비쿠폰 운영에 인력과 재원을 적극 투입하고 있다” 며 “지역 소상공인을 살리
[금요저널] 수원시와 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은 17일 수원시청에서 민·관 협력 사업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은 저출생 극복과 가족친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육아 체험 미션과
[금요저널] 수원시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시민·공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원독립운동 역사 특강’을 연다. 특강은 7월 22일 오후 2시 권선구청 대강당에서 시작해 25일 오후 4시 팔달구청 대강당, 8월 8일 오후 4시 영통구청 대강당, 8월 26일 오후 4시
[금요저널] 1번 국도 수원 구간을 관통하는 노선을 운행하는 300번 좌석버스가 8월 1일부터 일반시내버스로 변경된다. 일반시내버스 전환으로 요금은 기존의 60% 수준이 된다. 300번은 평택~오산~병점을 지나 1번 국도 수원 구간을 관통하고 의왕, 범계역까지 운행한
[금요저널] 수원시민은 경상북도 봉화군 내 주요 관광시설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자매결연 도시인 봉화군이 자매도시 시민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관광 우대정책이다. 수원시민은 △정자문화생활관 입장료 50%, 숙박은 비수기 평일에만 50% △문수산
[금요저널] 수원시는 ‘제77회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2025년 수원시 인권작품 공모전’을 연다. 응모 기간은 7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 공모 주제는 ‘수원시 인권 기본 조례’ 제1조 ‘모든 시민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해 행복한 삶의 권
[금요저널] 전세사기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계약 전에는 주택 상태, 적정 전세금, 선순위 권리관계, 임대인의 세금 체납 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계약할 때는 주택 소유자·대리인과 공인중개사, 계약 내용·특약사항을 확인해야 하고 계약 후에는 주택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영모 의원은 배지환 의원, 추혜경 영화동장과 함께 7월 17일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최근 발생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피해 아동의 학부모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면담에 참석한 피해 학부모들은 “사건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홍종철 의원은 17일 영통구 이의동 광교대학로마을 일원을 방문해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시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민원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문석주 광교대학로마을발전협의회 회장, 광교1동장, 광교1동 행정민원팀장 등이 함께
[금요저널] 수원시는 17일 아주대학교에서 ‘제22기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41명에게 수료 증서를 수여했다. 2004년 개설된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은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이 주관하는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여성의 리더십·역량을 강화
[금요저널] 수원시는 민간 영역 등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인권 관련 기관 6개소와 함께 ‘수원시 인권구제 거버넌스’를 구성했다. 수원시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수원시 인권침해 구제 거버넌스 간담회’를 열고 수원시 인권구제 거버넌스 구성
[금요저널] 수원시 권선구·팔달구 보건소가 16일 수원중학교 인근에서 청소년 흡연·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권선구·팔달구 보건소를 비롯해 수원서부경찰서 수원중 학부모폴리스·학부모회 등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경계선 30m 이내 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