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악성민원으로 고통받는 공무원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악성민원대응 전문관’을 채용했다. 1월 20일 자로 임용되는 악성민원대응 전문관은 수원시청 통합민원실에 근무하며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공무원들을 보호하고 법적 대응이
[금요저널] 수원시가 설을 맞아 17일부터 31일까지 원산지표시 지도·단속 캠페인을 펼친다. 대형마트, 전통시장, 음식점 등 농·축·수산물 판매업체를 찾아 갈비세트, 한과, 인삼, 건강식품,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과일 바구니 등 명절 음식을 점검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는 16일 인계동 파티움하우스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하례회에서는 수원 군공항 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시루떡 커팅식,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이 공항참사가 일어난 무안국제공항에서 최연소 자원봉사자로 활동한 전시윤군에게 16일 집무실에서 수원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전시윤군은 지난 1월 4일 홀로 무안공항을 찾아 쓰레기를 줍고 분리배출 안내문을 만드는 등 오후 내내 봉사활동을 했다.
[금요저널] 수원도시공사는 최근 광교호수공원 캠핑장 확장공사를 마치고 카라반 7개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쾌적한 캠핑 시설 확보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캠핑장 내 확장공사를 했다캠핑장에 인접한 경사면을 평지화하는 등 93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시민주도형 공존 프로젝트 ‘22세기 유물전’ 참여 작가 김명중의 아티스트 토크를 1월 25일 오후 2시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개최한다. 김명중 작가는 ‘오늘도 인생을 찍습니다’ 저자이자, 폴매카트니 전속 사진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금요저널]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올바른 식습관을 알리는 ‘식생활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식생활 교육은 △찾아가는 건강먹거리 수업 △바른먹거리수업 교육지원 △찾아가는 학부모 식생활교육 △영양교사·영양사 직무역량강화 교육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바른먹거
[금요저널] 수원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과 관광지 일대를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설 연휴 기간에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수원시는 지난 13일부터 ‘집중 청소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31일까지 환경관리원 881명, 44개 동 단체원, 행복홀씨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수십 년 동안 방치된 빈집이 있었다. 2022년부터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니, 빈집을 정비해 달라”는 민원이 계속해서 발생했고 수원시는 소유주에게 ‘자진 철거’를 명했다. 소유자가 철거를 하지 않자 수원시는 2023년 12월 미이행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구보건소가 취약계층 대상 건강증진 교육 프로그램 ‘2025년 건강 더하기 프로젝트’를 3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영양사,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이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전환시설, 노인주간센터 등을 방문해 맞춤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수원 지동시장에 위치한 지동예술샘터 공예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2기 참여작가를 모집한다. 수원 지동시장 2층에 위치한 지동예술샘터는 전통시장과 예술가의 상생, 지역 예술활동 활성화를 위한 작가들의 창작공간으로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5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2억원을 부과했다. 전년 대비 3.6% 증가한 금액이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자를 대상으로 부과한다. 과세 대상은 과세 기준일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과 수원시 소상공인, 기업인, 공직자, 시의원, 언론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에 놓인 민생경제를 회복할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수원시는 1월 20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위기의 민생경제 대전환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
[금요저널] 수원시가 1월 24일 오전 9시부터 1월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2차 지급한다. 충전 한도는 50만원이고 인센티브 20%를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급한다. 수원시는 6~7% 수준으로 지급하던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올해부터 10%로 확대했다. 30만원이었던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