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제11기 수원시 시민감사관’ 36명을 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제11기 시민감사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11기 수원시 시민감사관은 기술, 회계·법무, 복지·환경, 보건
[금요저널] 수원시가 광교1동 일원에서 자율주행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스튜디오갈릴레이 컨소시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율주행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스튜디오갈릴레이 컨소시엄은 자율주행 지원체계를 구축
[금요저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19세 이상 팔달구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검사와 건강관리 교육을 해주는 ‘원스톱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팔달구 주민은 팔달구보건소 건강증진팀에 전화 예약 후 보건소 1층 건강원스톱실에 방문하면 된다. 간호사, 운
[금요저널] 수원광교박물관이 지역 공방과 협력해 성인 대상 문화 프로그램 ‘손으로 만나는 광교역사’를 운영한다. 매달 다른 주제와 재료로 만들기를 진행한다. 가죽, 도자기, 포슬린, 라탄, 마크라메를 활용해 나만의 소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4월부터 8월까지 매달
[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에 거주하는 2006년생 19세 청년 3893명에게 선착순으로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지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전국 19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 관람비를 1인당 최대 15만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2
[금요저널] 수원시가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차량 집중 영치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체납 발생일로부터 60일 경과 △체납액 합계 30만원 이상 △과태료 대상 자동차가 체납자 소유 등 3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
[금요저널] 수원시는 2025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필지 토지소유자·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영한다.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제출 기간인 4월 9일까지 상담을 요청하는 토지소유자·이해관계자에게 대면·전화 상담
[금요저널]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이 25일 최근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팔달구 공사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이날 현근택 제2부시장은 수원시 건축안전팀·건축안전자문단, 내·외부 전문가와 함께 건축공사장 곳곳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설사고 재발 방지 대책 이행
[금요저널] 수원시 기업유치위원회가 제2기 신규 위원 10명을 위촉했다. 임기는 2027년 3월 21일까지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수원시 기업유치위원회 제5회 정기회의에 앞서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2기 기업유치위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25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 ‘자연도시, 수원의 미래 구상 한·중·일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수원시정연구원 개원 12주년을 기념해 수원시정연구원과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가 함께 주최·주관한 행사로 한국·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5일 수원 구도심 전통시장과 행궁동 골목상권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한 문경시 관계자 및 상인들을 따뜻하게 환영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문경시의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수원도시재단 상권활성화센터에서 추진한 것으
[금요저널] 지난 25일 수원시정연구원이 주관한 ‘자연도시, 수원의 미래 구상’ 국제심포지엄이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후변화와 도시화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동아시아 주요 도시들의 자연 기반 해법을 공유하고 수원의 ‘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2025 아워세트 : 김홍석×박길종’을 3월 2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개최한다.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는 2022년부터 서로 다른 매체를 다루는 창작자 간의 협업인‘아워세트’ 시리즈를 통해 현대미술의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다음달 26일 정조테마공연장에서 ‘2025년 정조테마공연장 기획공연 ‘자락: 사라져가는 것에 대해’’를 선보인다. ‘자락: 사라져가는 것에 대해’는 우리의 인생 이야기를 미디어아트와 토속민요로 풀어낸 ‘불세출’의 작품이다. 불세출은 ‘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