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새빛돌봄 초등학교 등하교 긴급돌봄’ 사업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한다. 수원새빛돌봄 초등학교 등하교 긴급돌봄은 보호자가 갑작스럽게 사정이 생겨 자녀 등하교 동행이 어려울 때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설문조사는 3월 3
[금요저널] 수원시가 여권민원실 민원창구를 찾기 쉽도록 창구 상단부 벽면을 리모델링했다. 민원창구별로 색을 구분하고 번호, 업무명 등이 눈에 잘 띄도록 표기했다. 기존 민원창구는 상단부 벽면에 창구별 업무 안내 번호와 문구가 없어 원하는 민원 창구를 찾는 데 불편함이
[금요저널] 수원시가 생성형 AI 기반 고위험 고립 위기 청년 공감상담서비스 ‘JUMP FRIENDS’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3월 25일 운영을 시작한 JUMP FRIENDS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고위험 고립 위기 청년에게 대화와 유사하게 느껴지는 공감상담 서비스
[금요저널] 태국 교육부 교육위원회 차이욧 임수완 평생교육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4~25일 수원시를 방문해 평생학습교육 기관·프로그램을 벤치마킹했다. 태국 교육부 교육위원회는 지난해 수원시 평생학습관 방문을 요청했지만, 당시 학습관 리모델링 공사 중이라 일정을
[금요저널] 수원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 공모에 ‘제1회 광교 양자 바이오서밋’을 응모해 선정됐다. 올해 국비보조금 2억원을 확보했고 매년 사업 평가에 따라 2028년까지 국비보조금을 최대 6억원 지원
[금요저널] 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5년 연속 우수기관, 3년 연속 기초지자체 1위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금요저널] 수원의 핫플레이스 중 최근 가장 유명세가 높은 곳으로는 행리단길을 꼽을 수 있다. 맛과 분위기를 모두 잡은 맛집과 이색적이고 독특한 인테리어로 개성을 뽐내는 카페가 즐비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행궁동의 저력은 맛집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금요저널] 수원시 여성문화공간-휴가 성인 여성 운동 프로그램 ‘몸튼맘튼-나에게 맞는 운동법 알기’에 참여할 시민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생활체육지도자가 안전하고 올바른 운동 자세로 운동 기구를 이용하는 방법과 다양한 맨몸운동을 알려준다. 프로그램은 수원시 여성문화공
[금요저널] 수원시가 영농철을 맞아 농경지의 토양의 영양상태와 성분을 분석하는 ‘토양검정’ 서비스를 농업인들에게 제공한다. 친환경 인증 취득을 희망하거나 모종을 농경지에 심기 전에 토양 상태를 확인하길 원하는 수원시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경작지가 수원시 필지여야
[금요저널] 수원화성박물관 ‘열린문화공간 후소’ 가 3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2025년 상반기 테마전 ‘그림 속 수원화성’을 연다. ‘그림 속 수원화성’은 정조 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진 수원화성의 변천과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전시다. 조선시대 회화식 군현지도와
[금요저널] 수원시는 3월 28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화성행궁 광장에서 ‘2025년 제17회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을 연다. 수원시 노인민간취업지원협의체가 주최하고 수원시니어클럽이 주관하는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일
[금요저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있는 수원시가 ‘2025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모두의 삶이 빛나는 수원’을 비전으로 하는 2025 인구정책 시행계획은 ‘모든 세대의 삶의 질 향상’, ‘인구구조 변화 지역사회 인식개선 확산’, ‘저출
[금요저널] 수원시가 포트홀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해빙기에 ‘포트홀 24시 기동 대응반’을 운영하며 포트홀을 신속하게 보수한다. 수원시는 2023년부터 포트홀에 신속히 대응하는 포트홀 25시 기동대응반’을 운영하고 있다. 해빙기와 장마철에 활동한다. 포트홀 25시 기동
수원 광교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법인세 납부 주체를 두고 발생한 사업시행자 수원·용인특례시, 경기도시주택공사(GH) 간 갈등이 일단락됐다. 21일 수원시와 대한상사중재원 등에 따르면 중재원은 지난 17일 GH가 신청한 이번 중재 사안에서 &ld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