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 기억공간 ‘잇-다’에서 11월 28일까지 청년 신인 작가 10명의 인스타툰 전시 ‘Be happy with you’ 가 열린다. 청년 신인 작가들이 누군가와 함께한 행복한 순간을 1~4컷 카툰에 담은 작품을 전시한다. 짧은 글과 단순한 그림으로 소
[금요저널] 수원시가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서 올해 추진한 △5월 인권 교육·영화 상영 △7월 표준임금 및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 △7~8월 2024년 수원시 인권
[금요저널] 수원시 친환경농업연합회가 셰어하우스CON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김장을 후원했다. 친환경농업연합회 회원들은 10일 김장을 해 11일 수원시에 50상자를 후원했다. 수원시 공무원들이 셰어하우스CON을 찾아 청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수원시의 청년주거
[금요저널] 공군 제10전투비행단이 수원 주둔 70주년을 기념해 11월 26일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부대개방행사를 연다. 제10전투비행단이 주최하고 제10전투비행단·수원시가 주관하는 이날 기념행사는 오후 1~4시 비행단 주기장에서 열린다. 리틀장구 난타 ‘꿈예술단’과
[금요저널] ‘내가 그린 지구’를 주제로 수원시와 국제자매·우호도시 10개국 12개 도시 초·중학생의 미술작품을 교류하는 작품전이 현장 전시로는 처음으로 수원 시립만석전시관에서 17일까지 열린다. 수원시와 수원국제교류센터가 주최하는 ‘2024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금요저널] 수원시가 관내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5억원 규모의 대출자금을 지원하는 ‘수원시 중소기업 동행지원 사업’의 제약사항을 개선했다. 보증서 발급 기간 장기화로 인해 융자 취급 기간 동안 대출을 받지 못하면, 기한일로부터 6개월 내 재신청을 못하는 사례가 발생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립미술관 활용방안 연구회’ 가 11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지난 5월 활동을 시작해 수원시립미술관의 지역사회와 상호 작용을 강화하고 시민을 위한 시각예술 저변 확
[금요저널] 수원시 여성단체협의회가 12일 수원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경기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 소진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 수원시 씨름단 감독·선수 등 10여명이 함께 배추김치 550포기를 담갔다. 김치는 서둔동·지동·우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이 12일 오전 8시 송죽초등학교 후문에서 수원중부 녹색어머니회·경찰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중부 녹색어머니회 회원, 수원중부경찰서 관계자, 송죽초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또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남사당놀이의 여섯 마당 중 하나인 꼭두각시놀음 공연이 금주 16일 정조테마공연장을 찾는다. 꼭두각시놀음은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유일한 전통 인형극으로‘대잡이’라고 하는 인형 조종사들이 몸을 숨긴 채 인형의 뒷덜미를
[금요저널] 수원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성별영향평가 시민 컨설턴트’ 정책개선 이행 점검 회의를 열고 정책개선 이행 여부를 모니터링했다. 또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성별영향평가 시민 컨설턴트들은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에 대한 이행 사항
[금요저널] 수원시가 산불 담당 공무원, 산불종사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방지 전문 훈련을 했다. 실습, 이론교육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7~8일 11~12일 광교산림욕장·용화사 일원, 공원녹지사업소 등에서 열렸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경기지회 소속 강사
[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시민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 기부금을 활용해 시민과 함께 수원 교동사거리에 녹색그늘 쉼터를 조성했다. 수원시민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은 10월 29일 열린 수원시 나눔햇빛발전소 11호기 준공식에서 수원시에 ‘수원 천만 그루 도시숲 만들기 나무 심
[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새빛돌봄 식사배달서비스’를 11월 15일부터 전체 동으로 확대한다. 수원시는 8개 시범 동을 선정해 올해 3월부터 식사배달서비스를 운영했다. 다른 동에서도 “서비스 수혜 대상을 확대해 달라”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자 지난 8월 새빛톡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