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화성문화제는 시민, 관광객이 중심이 되는 축제로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6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 ‘제4기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특강을 한 이재준 시장은 “수원화성문화제를 불필요한 의식행사가 주가
[금요저널] 수원시는 ‘수원시 규제개혁위원회’ 신규 위원 8명을 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고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15일 집무실에서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신규 위원들은 변호사, 대학 교수,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시민단체
[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새빛돌봄 반려동물 일시보호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수가 체계를 조정했다. 기존에는 반려동물 일시보호 1일 기준으로 6만원의 돌봄서비스 비용이 부과됐지만 수가체계 조정으로 소형·중형·대형으로 반려동물의 크기에 따라 3만 5000원, 4만원, 5
[금요저널] 수원광교박물관이 7월부터 12월까지 둘째·넷째 주 토요일에 박물관 방문자를 대상으로 전시 해설 교육 ‘학예연구사 TALK, 톡톡 박물관’을 운영한다. 전시를 기획한 학예연구사들이 전시기획 의도를 소개하고 전시 유물과 관련된 교육을 한다. 매월 둘째 주 토
[금요저널] 앞으로 수원에서의 재개발과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주민을 중심으로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지난 11일 고시한 ‘2030 수원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도시정비 사업 추진 방식에 새로운 변화가 예고됐기 때문이다. 수원시는 정비기본계획 변경을 위
[금요저널] 시민의 삶을 불편하게 하는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수원시 민생규제혁신추진단’이 첫발을 뗐다. 수원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 민생규제혁신추진단 발대식을 열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민생규제혁신추진단은 공직자,
[금요저널] 수원시가 구운역 신설 사업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국토교통부 문희선 철도투자개발과장, 백혜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 미디어센터는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수원시미디어센터 상영관에서 ‘제9회 수원사람들영화제: 절찬상영중’을 개최한다. 5월부터 7월 초까지 수원시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한 ‘시민 영화프로그래머 양성과정’을 수료한 11명의 시민 영화 프로그래머들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의원이 15일 어르신 맞춤형 운동시설 확충 및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위해 어르신돌봄과 및 권선구 공원녹지과 관계 공무원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달 25일 수원시의회 제38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발언한 5분 자유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15일 고영주 수원남부소방서장을 만나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재식 의장은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안전한 수원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고영주 서장님과 소방관 분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여름철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이 초복을 맞아 15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삼계탕을 배식하고 격려했다. 배식 후에는 결혼을 앞둔 공직자 4명과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결혼축하 기념품을 전달했다. 오찬에는 이재식 수원시의회 부의장, 노조위원장 등이 함께했
[금요저널] 팔달구치매안심센터가 12일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를 찾아가 치매 예방 교육을 했다.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 노인대학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예방법을 설명하는 교육을 했다. 팔달구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프로그램 담당자가
[금요저널] 팔달구·영통구보건소가 학교 감염병 예방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감염병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학교 감염병 예방관리 컨설팅은 숙지초, 태장초 보건실에서 진행됐고 망포고는 7월 16일에 방문할 예정이다. 보건소, 교육지원청 감염병 담당자와 보건교사 등이 학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588억원을 부과했다. 6월 1일 기준으로 주택·건축물을 소유한 자는 재산세를 납부해야한다. 납부 기한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올해부터 ‘주택 재산세 과세표준상한제’가 시행돼 주택 재산세 부담이 완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