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13일 광교복합체육센터 아이스스케이팅장에서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아이스 스케이팅 문화 체험활동 ‘함께라서 좋아’를 열었다.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를 이용하는 이주배경 청소년과 관계자 등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청 여자아
[금요저널] 광교대학로마을 발전협의회가 영통구 대학로 일대 가로수를 입양했다. 수원시와 광교대학로마을 발전협의회는 13일 광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나무돌보미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로 일원의 가로수를 함께 가꾸기로 약속했다. ‘나무돌보미 사업’은 주변 가로수와 녹지를 시민,
[금요저널] 수원시보건소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감염병 상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는 8월 첫째 주 861명으로 7월 둘째 주보다 5.8배 늘어났다. 입원 환자 중 65세 이상 비율이 65%에 이른다. 수원시보건소는 감
[금요저널] 수원시 팔달구·영통구보건소는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헌혈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헌혈장려금 지원사업은 수원시 관내 헌혈의 집에서 헌혈한 후 헌혈기부권을 선택한 수원시민에게 헌혈 1회당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하는 것이다. 시민들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민간위탁 개선방안 연구회’가 8월 13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는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의 원가산정’과 ‘기초현황 조사’및 ‘대행업체 선정방식 개선방
[금요저널] 유재광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이 지난 12일 율전화남아파트 입주자대표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배성희 율전화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은 “유재광 의원이 평소 노인회 어르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고 아파트 노후 승강기 교체 보조금 사업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한
[금요저널] 수원시 보건소가 전국 말라리아 경보 발령에 따라 매개 모기 감시·방제를 강화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7월 30~31일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채집한 매개모기에서 삼일열말라리아 원충이 확인되자 8월 7일 자로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수원시 보
[금요저널] 수원시 고색뉴지엄이 21일 산업단지 근로자와 시민들을 위한 공연 ‘가족매지컬-명화배달부’를 연다. ‘가족매지컬-명화배달부’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문화 소외 지역을 찾아가 문화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인 ‘신나는 예술여행’의 하나로 진행되는 문화행사다. 수
[금요저널] 수원시는 12일 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에너지재단과 ‘에너지 효율 플러스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에너지 효율 플러스 사업’은 에너지 대란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시설에 에너지 이
[금요저널] 수원시가 ‘제18회 수원시 평생학습축제’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할 기관·단체·학습동아리를 8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제18회 수원시 평생학습축제는 ‘배움의 나눔터 활짝 열린 날’을 주제로 10월 26일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창룡도서관에서 열린다. 다양한 평생학
[금요저널]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들이 가장 원하는 지원 대책은 ‘신규 저리·무이자 전세대출’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가 지난 4월 22일~5월 31일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를 본 374가구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대책 중 필
[금요저널] KMI가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데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장학재단에 3000만원을 기탁했다. 김순이 KMI 명예이사장은 12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KMI는 지난해 7월에도 수원시장학재단에 3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금요저널] 가을로 접어든다는 것을 알려주는 절기 ‘입추’가 지났는데도 더위의 기세가 매섭다.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것은 내일로 미뤄도 될 걱정이 아닌 오늘 해결해야 할 과제임이 명확해졌다. 당장 해야 하고 바로 실천 가능한 것은 자원 순환 노력이다. 유용한 자원은 잘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2024 전시 연계 인문학 강좌 ‘SUMA 렉쳐: 올리비에 드브레와 추상미술’을 8월 20일과 27일에 개최한다. 지난 봄 ‘SUMA 렉쳐: 이길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풍성한 전시 감상과 참여 작가의 삶을 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