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는 1월 3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새해 첫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연다. 엔카닷컴 주식회사, 머니컴퍼니테크 주식회사, 케이에스팩 주식회사, 주식회사 모엔, 세미파트너스 주식회사,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등 6개 업
[금요저널] 수원시 올해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운영한다. 수원시는 주민 참여를 강화하고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2024년부터 구 지역회의 기능을 각 동 주민자치회가 수행하고 주민총회에서 각 동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도록 제도를
[금요저널] 수원시가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수원남부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1월 31일까지 전통시장 22개소에서 화재 예방 합동점검을 한다. 세 기관은 26일 권선종합시장에서 합동 점검을 했다. 이날 합동점검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을 비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스타필드 수원이 ‘상생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6일 스타필드 수원 그랜드 오픈식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스타필드 수원은 수원시민을 위한 일자리 3000개를 만들고 100억원 규모 소상공인 특별보증기금을 마련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26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69차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고양특례시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경기도시·군의회의장 31명과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의장
[금요저널] 수원시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4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전략작물직불금은 쌀 수급 안정, 식량자급률·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논에 동계작물이나 하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부터는 하
[금요저널] 수원시가 2월부터 주민자치 위원, 주민자치 위원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민자치 교육 ‘수원시 NEW 주민자치 온ON’을 운영한다. 경기평생학습포털, 수원시 유튜브에서 시간과 관계없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GSEEK에서 수료하면 주민자치 필수 기
[금요저널] 수원시가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2024 미국 Bio박람회’ 참가를 지원한다. 6월 3~6일 미국 샌디에이고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미국 Bio박람회’는 전 세계 73개국에서 2만 2000여명의 바이오 전문 바이어가 방문하는 바이오 분야 최대 규모
[금요저널] 수원역에서 출발해 인덕원역, 삼성역·청량리역, 의정부역 등을 거쳐 덕정역에 이르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이 착공됐다. 25일 의정부시청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GTX-C노선 착공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등 GTX-C노선이 지나
[금요저널] 수원시 북수원도서관은 1월 30일부터 2월 18일까지 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윤현덕 작가 초대전-Changes in Virtuality’를 개최한다. 목탄과 조개껍질 두 가지 안료를 겹겹이 쌓아 올리고 나이프로 부분들을 깎아내는 반복적 행위로 수많은 잔
[금요저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가 참여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는 수원시가 2023년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한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매달 참여 여부 ▲방문 횟수 ▲구입 금액 등을 비교해 우수부서를 선정했는데, 1위는 수원문화재단이 차지했다. 2위
[금요저널] 서수원도서관이 2월 6일 도서관 강당에서 열리는 ‘도서관 속 클래식 음악회’ 관람 신청을 받는다.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서수원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수원시 도서관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이 도서관, 미술관 등 공공장소에서 시민들이 클래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4일 수원시립미술관 프리미엄 멤버십 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수원시립미술관은 관람객들에게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멤버십을 개편했다. 새로운 멤버십은 프리미엄, 플러스, 프렌즈 등 3단계 등급으로 운영되며 멤버십별
[금요저널] 수원시가 ‘맘스스테이션’ 불리는 어린이승하차장의 표준디자인과 새로운 이름을 개발했다. ‘맘스스테이션’은 아이들, 양육자가 학교·학원 차량을 기다리는 장소를 말한다. 맘스스테이션이라는 이름은 아이를 데리러 가는 보호자를 엄마로 특정해 성차별적 용어라는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