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화와 우리의 우정’을 주제로 수원시와 국제자매·우호도시 10개국 13개 도시 초·중학생의 미술작품을 교류하는 온라인 작품전이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린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하는 ‘2023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
[금요저널] 수원시가 기업정보를 현행화하고 기업지원 정책수립 기초자료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 관내 등록공장을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조사한다. 수원시는 10월 27일까지 관내 등록공장 1306개 소를 대상으로 공장 가동 현황, 휴·폐업 여부 사업장 증설 계획 운영 애로
[금요저널] 1970~80년대 ‘녹색혁명’을 이끈 수원의 쌀·옥수수·콩 등 품종 탄생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 구 부국원에서 열린다. 수원 구 부국원은 수원시정연구원의 수원학 구술 총서 ‘품종의 탄생 : 농학자가 들려주는 수원 품종 이야기’ 발간을 기념해
[금요저널] 수원시가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대표협의체는 이날 회의에서 ‘2023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계획 모니터링 및 변경’, ‘2023년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가경정예산
[금요저널] 수원시가 갑작스러운 지하차도 침수에 대비해 침수 위험도가 높은 지하차도에 비상탈출용 핸드레일·사다리를 설치한다. 수원시는 9월 중에 화산지하차도, 장안지하차도, 고색지하차도, 매여울지하차도 등 4개 지하차도에 비상탈출용 핸드레일과 사다리를 설치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주민자치회 제도 합리화 방안 연구회’가 8월 30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활동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지난 4월을 시작으로 수원시 주민자치회 운영정책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타 지역 및 해외 사례 등을 비교 분석해 지역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30일 수원시정연구원,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수원 보육을 말하다”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아이가 태어나 행복한 도시 수원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수원특례시 보육정책의 진단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전문가, 시의원, 공무원,
[금요저널] 수원시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2023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장비·재료 산업전’이 30일 개막했다.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장비·재료 산업전’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SMPT, 프로
[금요저널] 수원시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과 맹산환경생태학습원이 환경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환경교육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30일 성남 맹산환경생태학습원에서 ‘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사업 연계 등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금요저널] 수원시 세류1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수인선’이 29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12회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경기도가 주최한 제12회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 경연대회는 경기도 30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읍·면·동 주민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생태교통수원 2013’ 10주년 기념 ‘생태교통 문화확산 챌린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활동에 범시민이 참여해 생태교통 문화가 널리 확산됐으면 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생태교통수원 2013’ 1
[금요저널] 홍종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30일 제3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광교 개발이익금 분쟁 해결 및 준공을 촉구했다. 홍 의원은 “본 의원은 오랜 기간 이어진 광교 신도시 개발사업 관련 분쟁의 조속한 해결 및 준공을 촉구하고자 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최정헌 의원은 8월 30일 제3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청소년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수원시의 선제적인 대응 마련”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청소년과 마약,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는 단순히 자극적인 가십거리를 위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은 8월 30일 제3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수원시민 안심을 위한 수산물 안전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했고 10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