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간·가정어린이집에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위치한 민간·가정·협동 어린이집 700곳이고 난방비는 보육 통합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규모에 따라 민간 어린이집은 최대 30만원, 가정·협동 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27일 51사단 3대대를 찾아 예비군부대와 장병들을 위해 점심식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수원시 방위협의위원회가 ‘수원 중화요리를 사랑하는 모임’과 연계해 52개 예비군부대 지휘관 및 용사들과 51사단 수원대
[금요저널]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삼겹살데이를 맞아 3월 5일까지 삼겹살을 할인 판매한다. 국내산 생삼겹살과 생목살은 100g당 1800원, 국내산 한우등심1++은 100g당 1만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은 동절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요저널] 수원시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가 ‘진로상담 프로그램’에 참가할 이주배경청소년을 모집한다.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상담 프로그램은 이주배경청소년이 진로전문 상담사와 상담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것이다. 상담사는 청소년의 적성을 파악하고 각 내담자 상황에 맞는
[금요저널] 수원시가 코로나19 피해에서 회복 중인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홍보 영상 제작과 해외 TV 송출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3월 27일까지 ‘2023 중소기업 제품 영문TV 영상제작·방송 지원’에 참여할 중소제조기업을 모집한다. 수원시 지원으로
[금요저널] 수원시가 병원, 심리치료 기관, 안경원 등과 협력해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안과·치과 치료, 안경구입 비용, 심리 검사·치료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4일 관내 안과, 치과, 안경원, 심리치료 기관 등 10개소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검사 및 치
수원시와 재수원중국교민회가 23일 저녁 내외국인 밀집 지역인 팔달구 지동 일원을 합동 순찰했다. 수원시 공직자와 재수원중국교민회 회원,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수원중부경찰서 관계자들이 합동순찰반을 구성해 지동 일원을 순찰하고, 방범 시설 등을 점검했다. 외국인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조미옥 위원장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소관부서 공무원들에게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칠 것을 강조했다. 제37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도시총괄기획단·도시디자인단·도시정책실·환경
[금요저널] 수원시와 재수원중국교민회가 23일 저녁 내외국인 밀집 지역인 팔달구 지동 일원을 합동 순찰했다. 수원시 공직자와 재수원중국교민회 회원,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수원중부경찰서 관계자들이 합동순찰반을 구성해 지동 일원을 순찰하고 방범 시설 등을 점검했다. 외국인
[금요저널] ‘제4기 수원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2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세부 사업이 모두 추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목표 달성률은 117.2%였다.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홍재복지타운 교육장에서 ‘2023년 제1차 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제4기
[금요저널] 수원시가 녹지 분야 담당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3 무궁화 전문가 특강’을 열었다. 23일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대회의실과 수원 무궁화원에서 진행된 특강은 ㈜두산 사회공헌팀 무궁화 보급담당 김득환 강사의 강의와 무궁화 전지·전정 현장실습으로 이뤄졌다.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시 불교계에 “힘든 시기에 중생들을 위로하시고 돌봐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24일 팔달구 한 음식점에서 열린 수원특례시 불교연합회와 간담회에서 “불교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많이 배우겠다”며 “바르게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관내 대학 신입생들에게 “여러분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수원시가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아주대·경기대 수원캠퍼스 신입생 입학식, 24일에 열린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입학식을 잇달아 찾아 입학을 축하했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24일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자립준비청년이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