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시흥중국공동체가 주관한 단오절 맞이 행사가 지난 18일 센터 내에서 열었다. 단오는 음력 5월 5일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동아시아의 공통적인 풍년 기원 명절이다. 한국, 중국, 일본의 공통적인 세시풍습이기도 하다.
[금요저널] 서해선 ‘소사~원시’ 구간이 서해선 ‘대곡~원시’ 구간으로 노선명을 변경·확정하고 7월 1일부터 소사~대곡 연장구간의 운행이 개통된다. 이에 시흥시는 경기 서부~북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통 구간은 ‘부천
[금요저널] 신현동 자원봉사자회 학생봉사단이 지난 19일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학생봉사자 회원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시흥시 자원봉사센터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학생봉사자 회원들이 자원봉사로서의 소양과 자원봉사 활동 시
[금요저널] 시흥시가 어린이 편식 개선을 돕는 식생활 교육과 샌드위치 만들기 교육을 지난 15일부터 시작해 오는 7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자원 연계 사업인 ‘힐빙텃밭 건강나눔’ 사업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기관 14곳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어린이집에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가 6월 16일 의회청사 4층 회의장에서 동물 보호 및 복지 정책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봉관 위원이 주재한 이번 간담회는 교육복지위원회 윤석경 위원과 시흥시동네고양이보호협회 회장 및 회원,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308회 제1차 정례회 중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했다. 앞서 시흥시의회는 6월 8일 제1차 본회의에서 서명범, 이건섭, 이상훈, 한지숙, 김수연, 성훈창, 김
[금요저널] 시흥시는 예년보다 올여름 기온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해수체험장 2개소와 공원 체험형 물놀이장 17개소의 개장을 지난해보다 앞당기기로 했다. 올해 새 단장을 마친 해수체험장 2개소는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극단 기린이 주관하는 제37회 정기공연 ‘착란’이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솔내아트센터 솔내홀에서 열린다. 공연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공연 ‘착란’은 ‘시흥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분야의 취미활동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소모임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소모임 수다방’의 소모임장을 모집한다. 공고일 현재 만 19~34세 이하로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시흥시 소재의 직장·학교에 소속된 청년, 소모임 형태의 교류
[82-20230619071839.jpg][금요저널] 시흥시는 폐건전지 수거율을 높이고 환경을 지키고자 상반기에 공공기관, 학교 등 50개소에 폐건전지 수거함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폐건전지는 여러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수은·납 등은 일반 쓰레기로 매립 시 토양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목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시흥시 찾아가는 어울림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 박람회는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흥시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면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
[금요저널]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건강먹거리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마사회 시흥지사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500만원으로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하에 이뤄졌다. 한국마사회 시흥지사, 정왕본동대, 경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4일 독거 남성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요리교실 ‘내가 차린 건강밥상’ 발대식을 개최했다. 요리교실 ‘내가 차린 건강밥상’은 독거 남성 세대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은 교육 일정 소개와 자기소개, 인사말,
[금요저널] 시흥시생활폐기물협회가 지난 14일 시흥시장실을 방문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시흥시1%복지재단에 후원하는 기부금 2,200만원을 전달했다. 시흥시생활폐기물협회는 “시흥시의 다양한 사회계층이 상생을 통해 화합하고 문화 배경이 다양한 아동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