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자동 자율방재단이 지난 24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단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에 관해 관심이 커지고 있어, 군자동 자율방재단은 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는 자율방재단원 25명이 참석했다.
시흥여성의용소방대 4명의 대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교육하며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단원 모두 실습에 참여했다.
이순희 자율방재단 단장은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단원들이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응급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